미개봉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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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탈리콜" 스틸샷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올해는 워낙에 센 작푸들이 줄줄이 속편을 내 놓은데다가 심지어는 전혀 생각도 못한 작품이 터져 나오다 보니 아무래도 점 묘한 한 해가 되어가고는 있습니다. 과거에 주로 기대작으로 꼽혔던 작품들이 오히려 잊혀지는 상황 마져도 발생하고 있고 말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일단 영화 자체는 아주 그냥 미친듯이 때려부수는 액션 영화가 될 거라는 점에서 기대중입니다. 그 외에는 뭐.......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의 새 포스터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올해 워낙에 많은 작품들이 휘몰아 치다보니 어느 순간부터 기억 속에서 멀어져버린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도 한 번 보고 싶기는 하더군요. 그나마 첫번째 이미지는 꽤 신선하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런 이미지가 참맛인거죠.

그노무 애젏한 사랑은 안 식나? "로미오와 줄리엣" 스틸샷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로미오와 줄리엣이 또 영화로 나옵니다. 뭐 그렇습니다. 그냥 노코멘트 할게요.

벤 에플렉의 또 다른 도전, "Argo" 입니다.
개인적으로 벤 에플렉이라는 감독의 힘을 굉장히 믿는 편 입니다. 타운에서 그가 보여줬던 영화의 느낌은 의외로 상당히 강렬한 것이기도 해서 말이죠. 사실 그가 배우로서의 에너지 보다는 이제는 감독으로서 보여주는 것이 더 많은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기는 합니다. (그만큼 감독을 잘 한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영화도 상당히 기대중이죠. 아르고라는 작품인데, 꽤 묘한 시놉시스를 가지고 있습니다. 내용이 미국 사람들을 탈출시키는 이야기라고 하는데, 스릴러로 분류가 되어 있더군요. 상당히 강렬한 느낌을 가진 영화가 될 것은 확실해 보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뭐, 일단 예고편은 꽤 괜찮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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