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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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 피드가 악역으로? "킬링 뎀 소프틀리"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를 꽤 오랫동안 기다려 왔습니다. 언제쯤 공개가 될 지 정말 궁금한 영화중 하나였거든요. 솔직히 사진 한 번 공개 된 이후로는 제가 소식을 거의 접하지 못했기도 하고 말입니다. 다행히 올해 개봉이라는 이야기도 나왔고, DP에는 이돌이님이 번역해 주신 예고편이 올라와 있기도 합니다. 덕분에 이 영화를 기다리면서 어떤 영화가 될 지 이런 저런 생각을 해 보는 재미도 있고 말입니다. 일단 앤드류 도미닉 감독이니 한 번 기대를 걸어 봐도 나쁘지 않을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다만 이번 예고편은 번역은 아닙니다. 이런 분위기 영화 좋아요. 게다가 좋아하는 제임스 갠돌피니도 이 영화에 나오고 말이죠.

"맨 오브 스틸" 티져 예고편입니다.
DC코믹스의 영화판은 대단히 힘든 상황입니다. 얼마 전 배트맨 3부작의 성공적인 마지막 이후에는 답안이 전혀 나오지 않은 상황이죠. 그나마 최근에 슈퍼맨 리턴즈가 꽤 괜찮기는 했습니다만, 흥행에서는 그다지 재미를 못 보기는 했습니다. 아무래도 영화 스타일에 관해서 걱정이 되는 부분이 굉장히 많았다고 볼 수도 있겠습니다만, 현대 관객에게 어떻게 어필을 하는지가 대단히 어려운 상황이기도 해서 말이죠. 일단 그래도 나온다고 하니, 과연 어떤 스타일일 지는 지켜봐야겠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분위기 좋습니다. 일단은 분위기 자체는 마음에 드는군요.

기타노 다케시의 귀환! "아웃레이지 비욘드" 입니다.
솔직히 전 기타노 다케시가 코미디 배우라는 사실을 전혀 믿지 못 하는 사람중 하나 입니다. 분명히 매력적인 배우인 동시에, 그가 대단한 감독임은 인정하지만, 제가 그의 코미디 영화를 전혀 못 본 탓도 있죠. (자토이치는 사 놓고 아직까지 재놓고 못 보고 있다죠.) 솔직헤 제가 그의 작품을 제일 먼저 접한 것은 아무래도 피와 뼈 였고, 그 이후에는 아웃레이지였습니다. 기쿠치로의 여름은 아직까지 손도 못 대 본 상황이죠. 어쨌거나, 그의 아웃레이지는 엄청난 영화였습니다. 그러니 이 영화도 기대가 될 수 밖에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코미디 배우가 이 정도로 다른 노선을 탈 수 있다는 건 여러 배우를 봐서 알고 있었지만, 기타노 다케시는 아무리 봐도 정극을 위한 양반 같아

워쇼스키 형제의 "클라우드 아틀라스" 사진들입니다.
워쇼스키 형제인지, 워쇼스키 남매인지 정말 다양한 이야기가 많습니다. 뭐, 어찌 되었건간에 이번 영화라도 잘 나왔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글쎄요......이 이미지를 봐서는....정말 뭐라고 하기 힘들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