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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애스" 리부트?

오늘 난 뭐했나......|2022년 4월 3일

개인적으로 킥애스 시리즈에 관해서는 참 묘한 느낌을 갖고 있습니다. 영화 1편은 정말 재미있게 잘 봤는데, 2편은 한 번 보고 마는 영화가 되어버려서 말이죠. 다만 의외로 원작인 그래픽노블은 취향에 맞더군요. 이 작품을 매튜 본이 리부트 할 거라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현재 영화화 권리를 다시 획득 할 때 까진 2년이 남은 상태라고 하더군요. 솔직히.......좀 걱정 됩니다;;;

"스프리건"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4월 3일

넷플릭스에서 정말 공격적으로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에 관해서는 잘 모르는 상황이긴 합니다만, 제 주변에 이 작품의 코믹스를 무척 좋아하는 분들도 많고, 극장판은 최고의 작품중 하나로 꼽는 분들도 있을 정도였습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저도 상당히 궁금한 상황이기는 합니다. 심지어는 과거 작품과 비교 하면서 이번이 별로가 될 거라는 걱정을 하는 분들 마저도 보일 정도인 상황입니다. 뭐, 일단 나오면 안 볼 수는 없겠지만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제 기준에선 꽤 괜찮아 보입니다.

키아누 리브스 曰, "콘스탄틴 속편을 원한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4월 2일

키아누 리브스는 매트릭스 뿐만이 아니라, 존 윅의 차기작도 준비중인 상황입니다. 생각해보면 두 영화 모두 키아누 리브스의 이미지를 제대로 써먹은 영화들이라고 할 수 있었죠. 다만 매트릭스는 메타 라는 것에 관한 묘한 탐구가 들어갔고, 존 윅의 경우에는 너무 세계관이 많이 확장 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걱정이 드는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 그래도 재미만 있으면 되는 작품군이다 보니 솔직히 뭐라고 하긴 어렵더군요. 아무튼간에, 키아누 리브스는 존 콘스탄틴 역할을 다시 한 번 해보고 싶으며, 정말 계속 노력 해왔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솔직히 원작 이미지와는 차이가 있기는 합니다만, 영화에 잘 맞기는 해서 말이죠. 다만, 여전히 기회는 없을 듯 합니다

"아이스 에이지 : 스크랫 이야기"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4월 2일

솔직히 저는 아이스 에이지 시리즈는 4편에서 정이 떨어지고 말았습니다. 1편은 나름대로 묘한 재미가 있었고, 2편은 정신이 나간 듯한 맛, 3편은 그 속에서 더더욱 강렬한 맛이 있어 좋아했었는데, 정작 4편은 어딘가 길을 못 찾았다는 생각이 들어버린 것이죠. 사실 그래서 이 시리즈가 더 안 나올 거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극장 개봉용은 하나가 더 나왔고 또 다른 작품에 대한 이야기가 계속 나온 것도 사실입니다. 그리고 이제는 도토리 중독 다람쥐 관련 이야기가 나오게 되었네요. 물론 단편이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재미있어 보이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