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영화
Posts
6148 posts
개봉이 다가왔다! "덤 앤 더머 2"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촬영이 시작될때부터 기분이 이상하기는 했습니다. 지금은 뉴스룸의 지적이지만 열받으면 아무도 못 말리는 앵커이자 뉴스룸의 수장으로 나오는 양반이 다시 바보로 나온다니 말입니다. 게다가 짐 캐리 역시 최근에 나름대로 개그의 방향을 새로 설정했던 상황인지라 이번 영화에서 새로운 모습으로 나온다는 것 자체가 상당히 독특하게 다가오는 부분이 될 수 밖에 없었던 것이죠. 다만, 1편은 제 취향이 아니었던 관계로 아무래도 건너뛸 가능성이 높기는 합니다. 일단 분위기는 확실하게 살 것 같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웃기긴 하네요. 다만 적응은 좀 안 됩니다;;;

브래드 피트 + 데이빗 에이어, "Fury" 영상입니다.
개인적으로 브래드 피트는 이제 자신이 원하는 영화는 굉장히 명확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 데이빗 에이어는 이제 선 굵은 영화에 관해 전문가로 변하고 있다는 생각도 하고 있죠. 엔드 오브 왓치가 상당히 마음에 들었던 덕분에 지금 아직 국내 개봉을 못 한 사보타주 역시 기대를 하고 있는 상황이죠. (다만 사보타주의 경우에는 북미 평가가 그다지 좋디 않다는 이야기가 있기는 합니다. 나와봐야 알죠.) 이번 영화에서 브래드 피트는 다시 군인으로 나옵니다. 2차대전 이야기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럼 영상 갑니다. 일단 분위기는 마음에 드는데, 뚜껑을 열어봐야 확실히 답이 나올 것 같기는 하네요.

백윤식, 이병헌, 조승우가 "내부자들"이라는 영화에 합류한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내부자들"은 본 적이 없습니다. 제가 만화를 일일이 찾아보는 성격이 아니다보니 아무래도 상황이 그렇게 흘러간게 있죠. 하지만, 윤태호 작가의 작품이다 보니 한 번 찾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 영화에 세 배우가 들어간다고 합니다. 조승우는 이 영화에서 열혈 검사역으로 나오고, 이병헌은 정치 깡패로 나온다고 합니다. 백윤식씨는 보수신문 논설위원역으로 나온다고 하는군요. 구도만 봐서는 부당거래 계통의 사회 중간 지배계층 고발 영화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문제는 감독인데.......전작중에 그다지 좋게 보지 않은 파괴된 사나이가 있어서 말이죠;;;

변태가면 감독의 특촬물 비틀기? "죠시즈"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별로 정보가 없는 편입니다. 아무래도 변태 가면이 그랬던 것처럼 기존에 있던 일본의 여러가지 작품들을 굉장히 웃기게 비트는 작품이 될 거라는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한데, 그 모습이 어떻게 될 거라는 생각은 아직 못 해봐서 말이죠. 다만 이번 영화에서는 아무래도 각각의 사람들이 나오는 만큼, 그들의 인생에 관해서 역시 굉장히 다양하게 보여줄 거라는 생각이 같이 들기도 합니다. 말 그대로 히어로들의 일상을 까는 영화가 될 거라는 생각이 들었던 거죠. 일단 분위기는 나름 마음에 드는데, 어찌 될 지는 잘;;;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본에서는 이미 개봉한 모양인데, 이런 스타일의 작품을 보고 설명해줄 일본 친구가 없다보니

![[CV] [Comi] 'スキップ・ビート!'(스킵 비트) 53권. ‘마법의 돌’이 그렇게나 중요했던가.](https://img.zoomtrend.com/2026/06/19/1781934473-ECB29CEC9EB0EAB080EBB490.jpg)


![[굿즈] 카카오프렌즈 판교아지트점 2부 | 고르기 너무 힘들었다](https://img.zoomtrend.com/2026/06/19/1781920061-SE-b6201960-6b62-11f1-952d-3f1ac0f3c617.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