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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이벤트 해역 E-2, E-3 클리어!

[칸코레]이벤트 해역 E-2, E-3 클리어!

첫날엔 시간이 없어서 진도가 느리긴 했지만 오늘 단번에 쉬운 E-2부터 클리어했습니다. 야전 맵은 5-3 덕분에 익숙했기 때문에 금방 깬 것 같네요. 하지만 야전이라는 변수때문에 은근히 오래걸렸습니다. 마지막 보스에서의 갈림길은 잠수 항모를 데려가면 보스로 고정된다고는 하는데 프라 경순에게 맞으면 한방입니다. 2전함 2중순 2뇌순으로도 상당히 높은 확률로 보스에게 갈 수 있으니 이게 편하네요. 일단 통상적으로 5번은 굉침시켜야 죽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보스전은 야전을 겪고 나서 두대 이상 살아있다면 주간으로 넘어가더 전투가 진행되는데.. 반대로 말하면 한대만 남았으면 그냥 끝나버리는게 상당히 골치아픕니다. 야전은 순서대로 포격하다보니 가장 강력한 전함을 위에 뒀는데 보스만 남기고 돌

칸코레 이벤트는 일단 3해역까지

칸코레 이벤트는 일단 3해역까지

덕질의 의미|2013년 11월 3일

4해역은 열렸고 한 번 가봤는데 일단 운이 좀 따라줘야 할 듯합니다. 가는데에도, 가서도... 그래서 일단 현재 E-4 해역 데려갈 애들 레벨도 낮고 해서 레벨링 좀 하고 가야 할 듯한데다 양동이도 꽤 쓰고 해서 이래저래 일 주일 정도는 좀 쟁여놓을까나 하고 있습니다. 양동이도 80개가량 썼고 자원도 1만이상 쓴 상황... E-3 클리어 보상으로는 가구장인이랑 어뢰, 응급수리여신 등이 나왔는데 덕분에 고민중인 게.. 나가토 사려고 모으던 코인을 써야하나... 가구장인이 나왔으니 콘고의 홍차세트 정도는 사고 싶기도 한데, 2만만 더 모으면 나가토를 살 수 있으니 더 모으고 싶기도 하고(...) 걍 모을까 생각중이긴 하지만(...) 그리고 보상 무기인 53cm어뢰 2성

[칸코레] 급양카페 마미야 탐방기

[칸코레] 급양카페 마미야 탐방기

현재 아키하바라의 굿 스마일 카페에서 절찬리 진행중인 칸코레 콜라보레이션 카페를 다녀왔습니다 전부터 기회가 닿으면 한번 가보려고 했던 굿 스마일 카페인데, 마침 칸코레 이벤트 진행중이라 일석이조- 워낙에 요즘 대세인 칸코레 콜라보라서 어느 정도 각오는 했지만 생각보다 호응이 엄청나네요 이번 행사 -ㅁ-;; 굿 스마일 카페는 아키하바라에 있는 아키바 컬쳐 존이라는 건물의 5층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아키하바라역 전기상가쪽 출구로 나오면 걸어서 5분도 안 되는 거리에 있으니 쉽게 찾을 수 있지요 ...뭐 위치는 매우 찾기 쉬운 곳에 있긴한데 문제는 그게 아닙니다... 아침 11시부터 개점이라 개점 시간을 맞추어 숙소에서 출발했는데... 도착해보니 벌써부터 건물 밖으로 긴

여행하는 이에게 물었다. '언제가 되면 끝나겠는가?'

여행하는 이에게 물었다. '언제가 되면 끝나겠는가?'

나그네는 대답했다. '끝나는 건 없다, 끝내게 할 수는 있을지언정'387위로 마키 이벤트를 마감했습니다! 다들 미친듯이 달려서 깜짝 놀랐습니다. 일단 이런 형식이 최초이기도 했고... 축적된 데이터도 없는데다가, 지금 인기가 하늘을 찌르고 있는 마키였다는 게 과열 경쟁의 요인이겠죠. 1200등이랑 4천포 차이밖에 안 나요... 어쨌건 이것으로 마키 세 장! 한 장은 각성시키고 한 장은 그대로 쓰고! 이것으로 제 오퍼레이션 맛키맛키마☆ 에 한 걸음 다가갔습니다...(?)그 이전에 이것. 뮤즈 9인의 이벤트를 모조리 제패했습니다! 아아, 이렇게 모아놓고 보니 새삼 대단한 일을 했구나 싶군요...(?) 이벤트 때문에 밀려 있던 새로운 Ext곡, 러브노벨즈도 한 방에 격파. 사실 제 실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