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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브루 - 이벤트를 코앞에 두고 기공단 공지-

그라브루 - 이벤트를 코앞에 두고 기공단 공지-

어떤 경우에라도 할 일은 한다. 그게 제 미덕이죠. 고로 평시운전합니다. 당장 오늘 저녁부터 고전장 이벤트인 [슬레이어즈 마그나]가 있습니다! 우리 기공단의 목표는...없어...(...) 그저 각자 열심히 해주시면 됩니다. 일단 제가 열심히 할 거구요. 아마 포풍같이 뽑아대는 보스에 정신을 못 차리실 겁니다. 공지로 쓴 이유는 기공단 보너스 때문인데요. 보스의 약점속성이 뭔지 모르니까 지금은 그냥 냅뒀지만, 약점이 파악되면 다음 보너스에 약점속성 강화 넣을까요? 아님 이대로 쭉 가서 안정성을 추구할까요. 의견 내주시면 최대한 반영하겠습니다~

FF7 리메이크, 유피의 숲 이벤트 삭제

1 :風吹けば名無し@\(^o^)/ 2016/01/21(木) 08:33:46.03 ID:9E6Jx7Ftd.net 이벤트로 반드시 동료가 되는 모양 2 :風吹けば名無し@\(^o^)/ 2016/01/21(木) 08:34:04.22 ID:LgRwz6jVa.net 빈센트는?7 :風吹けば名無し@\(^o^)/ 2016/01/21(木) 08:34:53.03 ID:zl8mzX6gM.net >>2 뻔뻔 3 :風吹けば名無し@\(^o^)/ 2016/01/21(木) 08:34:15.78 ID:UCzvFiBI0.net 어차피 다들 동료로 삼을거고 상관 없지 않나4 :風吹けば名無し@\(^o^)/ 2016/01/21(木) 08:34:36.46 ID:UefRJohMa.net 상관 없네 그

스쿠페스 - 스쿠페스 일본내 유저 1400만 돌파! & 대회 예선곡 발표!

스쿠페스 - 스쿠페스 일본내 유저 1400만 돌파! & 대회 예선곡 발표!

실은 전국대회 관련해서 어제 포스팅을 하려고 했는데 하나요 쌀 먹고 코타츠 아래로 들어갔더니 눈을 뜨자 다음날 6시더라...라는 스토리여서(...) 포스팅을 못했습니다만, 오늘 다른 소식이 겹쳐서 지금 합니다! 스쿠페스 중 본진인 일쿠페스의 유저수가 1400만을 넘어섰다는 기쁜 소식입니다! 스쿠페스의 유저수는 단순 다운로드 집계가 아니라 1기기 1다운로드만 칩니다. 즉 한 기기에서 리세마라를 위해 100번을 다운로드받아도 그건 하나로 치는 거죠. 이 기록은 또 다른 큰 의미를 두고 있는데, 그간 이런저런 일이 많기도 많았는데도 불구하고 새로이 게임을 시작하는 사람이 있다는 거죠. 성장의 페이스가 꺾이지 않는 건 꽤 놀랄 일입니다. 뭐 KLab 으로서는 얘가 거의 유일한

스쿠페스 - 원래대로라면 이 시점에서 열심히 팝콘이나 튀기겠지만...

스쿠페스 - 원래대로라면 이 시점에서 열심히 팝콘이나 튀기겠지만...

이 게임의 특징은 그냥 꾸준히 하면 누구나 쉽게 원하는 바를 얻을 수 있다는 점. 반복작업에 강한 저도 꾸준히 달려서 이미 80000 포인트를 넘어섰습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여기서 카스톤 3개 받아먹고 나면 보수가 끝이어서 더 달릴 게 없었지만! 저번 패치로 보수 테이블이 12만 5천까지 확대되고 이 뒤로도 권유티켓 두 장이 있습니다. 지금와서 권유티켓 두 장 찢어봐야 제 덱에 하등 도움은 안 될 것이나... 산에 오르는 건 거기 산이 있기 때문이지 다른 이유가 구구절절 필요하진 않죠. 그래서 앞으로도 계속 달립니다. 목표는 최종보상 획득 & 스킬컷! 마침 같이 달리는 게임인 그라브루 쪽은 왠지 접속 상태가 엉망진창이라 도저히 할 수 없을 것 같구요. 크고 작은 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