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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91 posts![[칸코레] E-1](https://img.zoomtrend.com/2016/02/11/a0056931_56bc3213f026b.jpg)
[칸코레] E-1
오늘 새벽에 발생했던 고양이 마츠리가 안정이 되어서 이벤트 해역에 돌입했습니다 전반적으로 쉬운 분위기이지만 플레이하면서 몇 가지 눈에 띄는 것들이 있더군요 E-1 보스를 만나는 일은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아니, 대충 팀을 짜서 보내면 거진 최단거리로 보스전에 들어가니 얼굴 보는 난이도는 역대 최하급일듯- 문제는 갑 난이도 기준으로 최종 페이즈에 들어가면 장갑 수치가 매우 높아져서 잡기 어렵다는 점입니다 아프다고 계속 징징대긴 한데 정작 쐐기를 못 박아서 A 승리가 되버린다는 것- 야전에서는 거의 잡을 방법이 없으니 주간전에 때려잡지 못하면 클리어 불가 -ㅅ-;; 전 운이 좋았는지 라스트 스탠드 2회차만에 T 유리를 뽑아서 개막 폭격으로 아래 3척을 한번에 지우고
![[칸코레] 이벤트 개시일입니다](https://img.zoomtrend.com/2016/02/10/a0056931_56ba97ba4f3de.jpg)
[칸코레] 이벤트 개시일입니다
기본 2 해역, 엑스트라 1 해역으로 안내되었기 때문에 해역 숫자만 보면 예전 아르페지오 이벤트와 동일한 상태입니다만... 마지막 if 작전을 복합적 요소를 넣었다고 하니 지난 이벤트와 같이 수송 게이지 등으로 실질 2회 공략을 해야할 거 같고 공식이 꾸준하게 갑 작전의 고난이도를 강조하고 있어서 그 어느 때보다 자원적으로 기합이 들어간 상태입니다 -ㅅ-;; 지금까지 10만 간당간당하게 찍은 적은 있지만 이렇게 오버해서 모아보긴 처음... 정확하게 한 달 전에 공식이 이벤트 안내를 했을 때부터 모은 것인데 이 정도 쌓이는군요 =ㅅ= 이벤트는 원래 자원 모아둔 거 한 방에 날려먹는 행사니까... 그게 아니더라도 개발이나 건조를 하면 다 쓰게 됩니다만 딴 것보다 요즘은 워낙에 이벤트 드랍

데레스테 - Tulip
이벤트 시행 주기가 꽤나 짧아서(대략 3~5일마다 약 열흘 짜리 이벤트를 실시하는 스케줄), 이틀 마다 포스팅 한 번씩이라는 제 블로그 포스팅 속도로는 잠깐만 딴 이야기 하면 바로 다음 이벤트로 넘어가 버리는 게임 아이돌마스터 신데렐라 걸즈 스타라이트 스테이지(이하 데레스테). 그래도 이번엔 간신히 (구)이벤트 되기 전에 이야기 하고 넘어갈 수 있겠습니다...(웃음) 하지만 딱히 이벤트 이야기라고 해도 별로 대단한 게 있는 건 아니고- 이 게임의 이벤트가 워낙 잦다는 것도 그렇게 된 이유 중 하나- 굳이 하고 싶은 이야기는 비주얼 버스트 이벤트의 앵콜 곡이자 데레스테의 세 번째 게임 오리지널 곡인 '튤립Tulip'이 꽤 마음에 들었단 것 정도. 딱히 음원이 풀린 게 없으므로 소개는 부득이 게임 플
![[W.o.WS] 구정 챌린지](https://img.zoomtrend.com/2016/02/07/a0056931_56b7168b46f8a.jpg)
[W.o.WS] 구정 챌린지
워쉽에서 구정맞이 특수 임무를 실시한다는 공지가 떴는데... 중국춘절이니 특별히 중국 구축함 안샨과 대만 구축함 로양을 위한 챌린지라고 합니다 어느 랜덤전에서건 팀 상위 6위 이내에 들어서 승리하면 함장 경험치를 1.5배! 오오 이거 괜찮은데! 하면서 로양이나 안샨을 질러볼까?! ...는 개뿔 어차피 국적이 달라서 키울 수 있는 함장이 없음 -_-;; 참고로 안샨은 9일부터 판매 시작이라고 합니다 쓸데없는 구축함만 늘리는 건 칸코레나 워쉽이나 똑같은 거 같네요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