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Posts
2878 posts![[칸코레] E-3/甲 PART 1 결과 - 일단 보스를 봐야...](https://img.zoomtrend.com/2016/02/21/a0072722_56c9257710669.png)
[칸코레] E-3/甲 PART 1 결과 - 일단 보스를 봐야...
안녕하세요? 2016년 겨울 이벤트, 기간이 또 연장됐군요? 주말이 한 번 더 들어간 덕에 마음이 무척 편해(?)졌어요. 오랫만에 우리 사랑스런 테루즈키가 출격 했답니다~(언니 결혼(가) 준비하랴, 동생 키우랴 영 출격 기회를 못 잡았거든요?) E -3 PART 1 완료 시점에서 멍~(힘들었다...) 때리느라 게이지 파괴 스크린샷을 확보 하지 못했네요.아쉬운대로 본 게이지 나온 스크린샷이라도... 처음에는 고속함 구성으로 윗길 진행으로 들어갔다가 화력을 강화하는 편이 나을 듯 해, 아웃레인지 공격(무시 가능 수준) 한 번 더 맞는걸로 전략을 바꿨어요. 즉, A → B → C(아웃레인지) → D → G(수송) → S(보스) 경로로 마무리했지요. 지원 함대는 사용하지 않았지만, 일

그라브루 - 시작한지 2일만의 이벤트 상태
거의 끝나갑니다. ...뭐? (...) 포세이돈 익스트림은 혼자 잡기엔 좀 빡세지만 어차피 여럿이서 두들겨패니 상관없고 헬 포세이돈은 잡았고, 최종해방 재료가 어떻게 될진 모르지만 네 개 주워두기만 하면 서두를 것도 없으니... 확실히 어느정도의 강함이 보장되니까 이벤트 속도가 엄청 빨라진게 느껴집니다. 제가 시나리오 이벤트로 처음 뛴 게 망국의 4기사였는데, 이건 진짜 뭐... 시나리오 보스한테 한대 맞으면 다 뻗어버리는데 트리플어택이 계속 날아오니 어쩌라고 복각되면 신나게 때려줄 생각을 하니 우키우키 와쿠와쿠 이 다음 이벤트가 사상강림인 모양인데, 이번엔 히히이로카네에 도전합니다! 십천중을 준비할까, 아님 최종상한해방에 써먹을까...

D-532 안하려다 안하려다 하는 이벤트 보고서
초코를 매우 쑥쓰러워하며 주는 나가토. 생각보다 여자력이 한가득인걸...!(이글이글) 서비스 신으로 시작하는 이벤트 보고서 입니다. 한동안 꾸준한 레벨링과 자원모으기만 하고있었고 이번 이벤트는 그냥 패스하려 했지만... 아이오와급의16인치 주포도 땡겼고...(사실 이게 목적) 매일 같은 짓만 반복하니 뭔가 재미 없어서 함대를 키우고자하는 의욕을 불태우기 위해 이벤트를 시작했습니다. E-1 갑 첫 갑 도전입니다 여지껏 병으로만 클리어하거나 항상 중도 포기하고 파밍에만 전념하다가 처음으로 갑 난이도 도전을 시도했습니다. 미즈호는 도는동안 4번이나 드랍됬습니다 -_-);; 의외로 처리가 힘들었던 잠수서희 그렇게 매일 경순 구축들 위주로 레벨링을 해왔건만 막트 치기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칸코레] E-2/甲 진행 결과 - 농장의 식구는 늘어나고~](https://img.zoomtrend.com/2016/02/17/a0072722_56c33e4b3702a.png)
[칸코레] E-2/甲 진행 결과 - 농장의 식구는 늘어나고~
안녕하세요? 2016년 겨울 이벤트 그 두 번째 해역을 돌파했어요. 일요일 밤에 돌파했는데, 포스팅은 오늘에야 하게 되네요. E -2 들어가기에 앞서...와와와!!! 안경 심해함이다!!! 진행은 모두 A → E(능동분기) → I → J → M → O(보스) 경로로 고정되었으며, 초반에는 전위 지원 함대를 사용하다 후반에는 결전 지원 함대로 전환했어요. 난이도는 그리 어렵지는 않았기에 구성 잘 하고 운이 나쁘지(대파 회항)만 않다면, 왠만하면 6번 이내에 해결할 수 있는 해역이에요. 저는 처음 보스방 진입했는데, "전술적패배 C"가 떠서 살짝 쇼크를 받고 시작했고 운도 약간 안 따라줬는지 대파 회항 2회를 포함 8번에 완료했어요. 그 덕에 고속수복재는 25개로 좀 많이 사용한 편이



![[Spoiler] 점프 신작 모터레이스물 'HAL FORMULA’. '베르세르크' 연재 재개](https://img.zoomtrend.com/2026/06/14/1781495692-EBA38CECBD9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