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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11 posts![[칸코레] E-5 완료](https://img.zoomtrend.com/2017/12/03/a0056931_5a2406fb961c9.jpg)
[칸코레] E-5 완료
이 400을 파밍 완료했습니다 이로써 이번 이벤트도 완전 종료- 사도는 해역 보상이었고 쓰시마는 돌파 도중에 드랍으로 획득- 쓰시마 뿐만이 아니라 쿠나시리, 시무슈 같은 다른 해방함도 몇 척 더 들어왔네요 개조까지 해서 근개수 재료로 쓰면 HP가 오른다고 하니 잘 키워봐야죠 이 400, 시온은 외견 덕분에 말이 많은 거 같은데 차분하고 이쁜 목소리라 개인적으로는 매우 마음에 들었습니다 애시당초 시바후 칸무스를 좋아해서 별 문제거리도 없었지만요 ~_~ 가을 이벤트가 끝났지만 지금만큼 골때리는 수준의 겨울 이벤트가 곧바로 대기 중이니 딴짓하지 말고 얌전하게 자원이나 줄기차게 모아야겠습니다 가을 이벤트에는 수리가오 돌입이 메인이라 니시무라 함대가 주목을 받았는데
![[함대컬렉션] E-3 첩1호작전, 작전발동! - 최종공략 (갑)](https://img.zoomtrend.com/2017/12/02/d0053452_5a22696e9093d.png)
[함대컬렉션] E-3 첩1호작전, 작전발동! - 최종공략 (갑)
깨놓긴 그제 깨놓고 이제서야 써내려가는 공략입니다 이번 해역은 괜히 보스쪽에 신경쓰다가 통수 털리는 해역이랄까... 그렇습니다. 괜한 삽질만 안하면 큰 문제없이 깨는게 가능합니다. 뻘짓하면 수송에서 몸 비틀어요. 이번 해역은 1, 2함대의 연합함대 구성으로 진행합니다. 3함대는 전혀 쓰일일.....없긴 무슨, 6척 편성으로 전위, 결전지원 모두 써야 합니다..-_- 이번 해역은 첫 트리플 게이지 해역으로 공략에 시간이 조금 걸립니다. E-3에선 각 최단루트를 타기위해 2가지 함대를 활용합니다. 오자와 함대 즈이카쿠, 류죠, 치토세, 치요다, 즈이호, 이세, 휴가, 타마, 이스즈, 오요도, 아키즈키, 하츠즈키 수송마스 저속 편성
![[칸코레] E-4 공략 관련 정리](https://img.zoomtrend.com/2017/11/29/a0056931_5a1e4c24d162a.jpg)
[칸코레] E-4 공략 관련 정리
* 이번 E-4 해역 돌파를 위해 제가 선택한 방법과 수순을 전제로 합니다 STEP 0. 해역 공략에 앞서 이번 해역의 핵심 칸무스인 니시무라 함대를 편성합시다(편의상 1함대 이미지로 올림-실제로는 3함대) 후소, 야마시로, 모가미, 시구레, 미치시오, 아사구모, 야마구모의 7척이 정식 니시무라 함대 요원입니다 이렇게 7명을 모았다면 이중 여섯을 고르고 마지막 한 칸에는 가장 고레벨, 회피와 체력이 높고 수상기 탑재가 가능한 잠수모함 한 척을 넣어서 유격부대(제 3 함대)를 꾸려서 E-2 지역으로 보내 '시마 함대' 딱지를 붙입니다<- 중요 (E-1은 함종 제약 때문에 출격 불가) 굳이 해역을 클리어 하지 않고 그냥 7척에 딱지만 붙었는지 확인하시면 됩니다 남은 한척은
![[데레스테] 트리니티 필드 이벤트 짦막후기](https://img.zoomtrend.com/2017/11/29/c0233253_5a1e2ad39df30.png)
[데레스테] 트리니티 필드 이벤트 짦막후기
본가, 밀리, 데레 통틀어서 전 쿨 계열 곡들을 좋아합니다. 파워풀한 느낌의 트랜싱 펄스나 잔잔하면서도 힘이 있는 시호의 같은 곡들 말이죠. 뭐 그래서 이번 트리니티 필드도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이벤트는 하루에 3-4번씩 접속해서 꾸준히 달렸는데도 마지막날에는 점수가 살짝 부족하더군요, 그래서 출근길 지하철에서 1시간 가량 데레스테만 한 결과... 간신히 명함컷은 할 수 있었습니다. 뭐 순위 안에 들어오기 전에 이미 1만8천 포인트 획득으로 카렌까지 얻을 수 있었지만요. 트랜싱 펄스도 그렇고 트리니티 필드도 라이브로 한번 보고싶습니다. 아마 내년 라이브에 나오지 않을까 기대하면서... 여행자금을 모아봐야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