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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 E-2 클리어

[칸코레] E-2 클리어

E-2를 클리어했습니다 E-2는 기본적으로 수송맵이지만 처음 시작하는 위치에서는 목적지까지 도달하는 것이 불가능하므로 12시 방향의 새로운 스타팅 포인트를 개방해야 하는데 갑 난이도에서는 이 작업이 상당히 귀찮습니다 D, C의 공습 마스에서 제공 우세를 따고, J 지점에서 S 승리를 해야 하는데 이게 말이 쉽게 우세 두 번 따고 S 승리 한 번이면 되는게 아니에요 =_= 제공 우세를 위해 기지 항공대에 요격기 세팅을 하고 함대에 전투기를 채워넣은 경공모를 넣으면 D 방면으로 갑니다 주 공략 부대인 시마 함대에 경공모 하나만 넣으면 되는 상태(추가로 항순을 하나 넣어서 제공력 보강) 함대 인원이 7척인 것은 이 해역부터 쓸 수 있는 유격 부대 편성이기 때문입니다 다른

[소녀전선] 저체온증 클리어

[소녀전선] 저체온증 클리어

크루아상|2017년 11월 23일

일단 아키텍트 클리어입니다. 도발요정이 없어서 돌아가느라 시간을 많이 잡아먹었네요.아키텍트 공략에 쓴 제대입니다. 댕댕이 대신에 흥구기를 넣었으면 더 좋았을것 같지만.. 뭐 일단 클리어는 했으니. 버프 다 먹고 스킬 켠 잠탱이는 철혈을 말 그대로 갈아마시더군요. 게이저가 5초컷이라니... ㄷㄷ 잠탱이가 캐리한 이벤트였습니다.이제 히든을 위한 자원이나 모아봐야겠군요.

[칸코레]이벤트 정말 짜증이 난다.

[칸코레]이벤트 정말 짜증이 난다.

E-1도 한참 해멘뒤 개통하고 E-2를 보니 더 빡친다. 아예 3함대 슬롯이 전용창구로 사용되게 만들어놨다. 아예 원정도 제대로 못뛰게 할 생각인가 심지어는 E-1부터 기믹이라고 해서 세군데를 들러야만 보스방이 열리는 시스템은 참 어이가 없다. 거기에 이제는 6대 함대구성까지 부셔가면서 고-증인데요? 이러고 있는 모습을 보니 참 열이 차오른다. 게다가 항로고정에 수상기모함이나, 상륙함 아키츠마루가 많이 필요하니 없는사람에게는 그야말로 불편 그자체다. 물론 거의 3년이나 한 유저로써 왜 없냐고 묻는다면 누구는 좋아서 없냐고 답해줄것이다. 물론 남들처럼 미친듯이 자원캐서 대형함에 꼬라박지도 않았고 더 노골적으로 말하면 처음부터 '방치플레이'였다. 언제나 한결같이 게임은 게임다워야지 노동이

[칸코레] E-1 클리어

[칸코레] E-1 클리어

최종 페이즈에는 다이슨들이 커버를 너무 잘 해서 수반함들이 고스란히 살아남은채로 야전 돌입- 그러나 나치가 딱 기함만 떨구는 신기를 발휘하여 무사히 클리어에 성공 주간전 내내 욕을 바가지로 했는데 일단 클리어는 했으니 봐주기로(...) 이번 E-1 해역은 처음으로 도입된 '경계진'과 '대잠초계지원'의 효과를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지역입니다 잠수함들이 주요한 길목을 막고 있기 때문에 경계진과 대잠지원을 사용하면 큰 줄기는 무리없이 통과가 가능하죠 거기에 선제대잠이 가능한 구축함이 있다면 조금 더 편하게 진행할 수 있을겁니다만... 공교롭게도 시마함대 소속 인원들은 구축함 레벨이 다들 어중간해서 아무도 선제대잠을 못 했다는 -_-;; 이제와서 생각해보지만 아부쿠마라도 소나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