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편소식

포스트: 6
Tags

Posts

6 posts
타짜가 결국 속편이 나오나 봅니다.

타짜가 결국 속편이 나오나 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7월 27일

개인적으로 최동훈 감독의 타짜는 정말 좋은 영화라는 생각이 드는 영화였습니다. 물론 초기에 보여줬던 범죄의 재구성 보다는 호흡이 더 긴 영화라는 생각이 드는 그런 부분들이 있기는 합니다만, 이 영화는 분명히 그 자체로서의 매력이 있는 영화였으니 말입니다. 워낙에 괜찮은 성공을 거둔 탓에 아직까지 속편이 나오지 못한 것이 믿어지지 않을 정도입니다. (물론 아무래도 식객이 속편에서 그다지 재미를 못 봤다는 점에서 어느 정도 이해가 안 되는 것도 아니기는 합니다만.) 아무튼간에, 드디어 롯데 엔터테인먼트가 타짜 2와 3를 계약을 했다고 합니다. 감독은 약간 불행하게도 최동훈 감독은 아니고, 써니의 감독을 맡았었던 강형철 감독이 2편의 감독을 맡은 상태라고 합니다. 3편은 아직 안 나온 상황이기는

마블 曰, "우리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없이도 얼마든지 강철인간 만들 수 있다!"

마블 曰, "우리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없이도 얼마든지 강철인간 만들 수 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5월 4일

오랜만에 曰 시리즈 입니다. 아무래도 파급력이 큰 양반이라거나, 아니면 당대에 적당히 드립을 칠 만한 영화계 양반들의 대화가 주요 골자가 되는데, 워낙에 최근에 다른 직종들에서 찰진 드립이 너무 많이 나오는 관계로 영화계가 좀 죽는 경향이 있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 또 마블에서 엄청난 소리가 나왔습니다. 마블에서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없어도 아이언맨을 계속 만들겠다고 하더군요. 일단 이 이야기가 나온 경위는 간단합니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일단은 아이언맨 3편까지 계약이 되어 있는 상황이라고 하더군요. 말 그대로, 이 상황에서 출연 단가 높게 부르거나, 아니면 수 틀리면 바로 자르고 다른 배우 투입을 하겠다는 계산이 들어가는 이야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마블의 전적을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