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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드라마 추천 한국 작품 위주로 명작10개
넷플릭스 드라마 추천 한국 작품 위주로 명작10개 요즘 Netflix 볼 것이 없네 마네 하지만, 그래도 나에게 있어서는 OTT 1순위이다. 우영우를 틀어주고 있기도 하고 가끔씩 나오는 오리지널 시리즈랑 해외 명작, 영화, 드라마들. 문제없이 볼 수 있으니! 그리고 4명이서 나눠 보는거 치고 한달에 1만 7천원의 가격대는 어느정도 납득이 감. 물론 2만원 안넘길 바라지만... 오늘은 넷플릭스드라마추천 하고 싶은 열 가지의 리스트들을 가지고 와봤다. Drama 정주행 뭐 할 거 없나 하고 찾으셨던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포스팅이기를 바래본다. 참고로 지금 이 글을 쓰는 시점이 2022년 8월 8일인데, 이 시간 이후로 Netflix에서 내려가는 작품들도.......
"모범가족"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이런 작품에 관해서 이야기를 하게 되면 참 미묘하긴 합니다. 개인적으로 가벼운 드라마를 정말 좋아하다 보니, 아무래도 넷플릭스에서 나오는 작품들은 좀 피해가는 경향이 생긴 것도 사실이긴 해서 말이죠. 아무래도 심각한 작품을 받아들이기 힘들어하는 상황이 좀 있기도 해서 말입니다. 그래도 이 작품의 경우에는 좀 궁금한 것도 사실인데, 스토리가 제가 좋아하는 류의 작품이기 때문입니다. 결국 보게 될 거라는 이야기죠. 국내 시리즈에서도 이런 강렬한건 정말 OTT 아니면 힘들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정말 섬뜩하네요.
"블랙의 신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을 알게 된 두 것은 두 가지 때문입니다. 넷플릭스에서 하기 때무이고, 김희선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김희선을 얼마 전 공개한 드라마인 내일 에서 봤는데, 너무 당황스러운 느낌이었습니다. 모든 스타일이 요즘 스타일인데, 저 사람은 분명 제가 20년전에도 보던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런데......보통은 어느 정도 늙는다는 느낌이 들어야 정상인데, 이건 뭐.......유명한 단어들이 줄줄이 지나가더군요. 뱀파이어, 파문전사, 도리언 그레이(?) 등등...... 그리고 이번에는......또 다른 치정극 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제가 치정극은 정말 버티기 힘들어 해서, 좀 기대가 안 가긴 합니다. 즉, 이 포스팅은 땜
파친코 SE01
연출적 측면이나 연기 등과 같은 작품의 질에 대해서가 아니라 전혀 다른 이야기를 먼저 해서 조금 미안한데, 그럼에도 이 말만은 꼭 해야겠다. 진짜 돈이 좋긴 좋다는 거. 애플의 탄탄한 자금력으로 제작된 는 한반도를 배경으로 해왔던 지금까지의 시대극 드라마들을 정말로 저만치 따돌려 버린다. 어마어마한 스케일을 꾸렸으면서도 그 안의 디테일까지 챙겨낸 그 세심함. 그리고 그 모든 걸 가능케 만든 제작기획력. 최근 을 보고 긴가민가 했던 애플TV+였는데, 를 보고는 완전 생각이 달라졌다. 이른바, 진짜가 나타났다! 물론 할리우드에는 이런 TV 시리즈들이 꽤 많았지. 하지만 한국말 대사를 하는 인물들이 등장한 시대극에서 이 정도의 퀄리티는 난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