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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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트 영화 무대인사 멘트 ㅋㅋㅋ(코엑스 5:20 / 7:30)
영상 찍었는데 좌석 너무 멀곸ㅋㅋㅋㅋㅋㅋㅋ 플래시 너무 터져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저히 화질구지라 못올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애들이 쪼르르르 코엑스에 다 왔다 TT 동우랑 우현이 강변갔고 성종이랑 성규 명동갔다고 해서 호야랑 성열이는 기대했지만 동우랑 우현이는 예상도 못했는데 본 순간 소리지르는줄ㅋㅋㅋㅋㅋㅋㅋㅋ 17시 20분보다 확씰히 19시 30분 타임이 훨씬 신나보였다. 동우는 한시도 쉬지않고 뭔가를 막 함ㅋㅋㅋ 우현이랑도 놀다갘ㅋㅋㅋㅋ 애들은 뭐라도 더 말하고 싶어했는데 뒤에 시간이 없다고 해서 짤렸다. 19시 30분 타임에 뭐 궁금한거 물어보라고 해서 빠스니가 제 선물 잘받았냐고 물어봤는데 주변사람이 다 아 질문을 저런걸... 이라고 동시에 말해서 혼자 빵터짐ㅋㅋㅋㅋㅋ 호야한테서 잉피 H

<19곰 테드> 노라 존스도 테드랑? ㅋㅋ
요즘 헐리우드는 황당무계의 끝을 시험하는 영화들이 계속 터져주는 상황이다. 얼마 전 에서 호러 어드벤처의 진화를 보여주더니, 이젠 성인코미디에 동화 판타지를 넘나드는 <19곰 테드>까지 나와 속된 말로 골때리는 강한 재미를 선보였다. 시사회가 시작되기 전 급기야 곰인형 무대인사까지 진행되니 기발하다 해야할지, 아무튼 이걸 찍어야 되나 하면서 한 방을 찍긴 했는데, 관객들도 귀여운 곰인형을 반겨하면서도 '이게 뭔가 하는' 분위기였다. 어쨌든 영화가 시작되고 정겹고 익숙한 느낌의 가족영화적인 오케스트라 음악이 흐르고 기름진 아저씨 패트릭 스튜어트( 사비에 교수)의 내레이션까지 깔리며 거의 새 시즌인냥 오프닝이 잔잔

<광해 : 왕이 된 남자> 믿을 수 있는 이병헌의 연기/깜짝 무대인사 시사회
이병헌의 사극 출연으로 화제가 된 최초 일반 시사회를 다녀왔다. 이 영화는 광해군 8년, 2월 28일, 광해군 일기의 한 귀절, "숨겨야 할 일들은 기록에 남기지 말라 이르다" 그리고 역사 속에서 사라진 15일 간의 기록이라는 매우 흥미진진한 역사적 소재에 과감한 상상력을 동원하여 만든 팩션 사극이다. 얼마 전 와 공교롭게도 겹치는 점, 1인 2역을 연기하는 스타 배우, 닮은 꼴의 가짜 왕이 벌이는 비슷한 코믹 해프닝까지 사실 신선도 면에서는 보는 입장에서 다소 아쉬운 감은 있었다. 물론 먼저 개봉한 코미디 사극으로써 큰 웃음에 성공한 를 놓히고 이 작품을 대한다면 별 문제는 없겠지만. 아무튼 쟝르와 사

<두 개의 달> 간만에 공포의 맛이 꽤 재미지다
'두 개의 달이 뜨면 귀신을 만난다. 저승의 달과 이승의 달이 동시에 뜬 것이니까...' 오픈 나레이션이 나즈막하게 깔리고, 한 남자와 두 여자가 어느 산장에서 깨어난다. 동양 여자 귀신이 등장하는 것이 개인적으로 헐리우드 사이코패스 묻지마 살인극 보다 더 무섭기에 이번에도 영화 보고 밤에 잔상이 남을 것을 두려워하면서 영화 을 주말에 보러 갔다.(이글루스 예매권 당첨) 마침 주인공들과 감독의 무대인사도 있었는데, 멀리서 보기에도 김지석은 스타일 참 좋았다. 아무튼, 도대체 어떤 상황인지 모를 세 남녀를 따라 영화는 미스터리의 답을 찾아 가는 으스스하면서 호기심을 매우 잡아끄는 재미와 김지석과 에서 욕하는 소녀를 확실하게 연기했던 박진주의 거의 현실과 같은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