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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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조선명탐정 3 무대인사
2월의 첫 번째 토요일 정오에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2월 8일에 개봉하는 영화 조선명탐정 흡혈괴마의 비밀의 시사회가 열렸다. 영화 조선명탐정 3 무대인사. 영화 상영에 앞서서 김명민, 김지원, 오달수 세 명의 주연배우가 참석한 무대인사가 십여 분 동안 진행되었다. 김명민 배우는 2016년 5월에 영화 특별수사 사형수의 편지의 무대인사 때, 오달수 배우는 2016년 7월에 영화 터널 쇼케이스 때, 김지원 배우는 2016년 9월에 하남 스타필드 오픈 기념 팬사인회 때 이후의 만남이니 모두 2년 만이다. 화기애애한 무대인사 후 영화 상영이 진행되었다. 영화는 굉장히 잘 나왔다. 전작들의 재미를 능가한다. 빵빵 터지는 개그적 요소가 곳곳에 삽입되어 있는 데다가 흡혈귀라는 판타지

영화 1987
영화 1987을 CGV 영등포에서 개봉전야 시사회로 관람했다. 이날 시사회는 BBQ에서 주최한 무비나이트였고 팝콘과 콜라 그리고 써프라이드 치킨 샘플러가 제공되었다. 테이블 끝에서 티켓을 배포하던 여직원의 미모가 눈부셨다. 이날 제공된 먹거리. 영화도 보여주고 먹을 것도 제공해주니 감사할 따름이다. 영화 1987에서 김윤석 배우는 빨갱이들을 때려잡는 박처장 역을 연기한다. 박처장은 이북 출신이고 공산당에 의해 일가족이 몰살되는 참극을 경험한 인물이다. 지주였던 박처장의 아버지는 고아를 입양하여 친아들처럼 돌보았고 박처장도 양자를 친형처럼 따랐으나 그 양아들이 김일성 주체사상에 물든 후 지주 세력들을 몰아내야 한다며 박처장의 가족들을 죽창으로 찔러죽이

영화 채비
지난주 CGV 용산에서 영화 채비의 시사회가 있었다. 영화 상영 전 조영준 감독과 김성균, 고두심, 유선 배우의 무대인사가 있었다. 영화 채비는 고두심 배우가 연기하는 주인공 애순을 통하여 한없는 모성애를 보여주는 영화였다. 애순은 젊어서 남편과 사별한 후 혼자서 딸과 아들을 키워낸 억척스런 여성이다. 그녀의 아들 인규(김성균)는 서른 살이지만 7세 지능의 지적장애인이다.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아들이기에 애순은 집에서뿐 아니라 그녀의 생계터인 가판점에도 늘 인규를 데리고 다닌다. 머리가 자주 아파서 병원에서 검사를 받은 애순은 뇌종양 진단을 받는다. 당장에라도 수술을 받아야 하는 상황이었지만 아들 인규가 눈에 밟히는 애순이었다. 영화에는 두 주연배우 고두심, 김성균 외에

영화 부라더
웃음과 감동이 빵 터지는 영화 부라더가 내일 개봉한다. 개봉 전에 시사회로 무려 세 번이나 보고 왔다. 그만큼 좋은 영화였다. 원래는 네 번을 보게 될 예정이었으나 지난달 30일에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VIP 시사회가 김주혁 배우의 비보로 레드카펫뿐 아니라 상영관 무대인사까지 취소되는 탓에 그냥 돌아왔다. 영화 부라더는 한마디로 재미와 감동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영화다. 마동석이 연기하는 이석봉과 이동휘가 연기하는 이주봉은 친형제이지만 사이가 무척 안 좋다. 석봉은 학원에서 국사를 가르치는 강사이지만 그의 꿈은 매장된 보물을 발굴하여 부자가 되는 것이다. 미얀마에 건너가 보물을 발굴하겠다며 1억 원이나 하는 탐사장비를 구입하였으나 그곳에서 내전이 발생한다. 건설회사에 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