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_예선
Posts
2 posts
한국 중국에 충격패, 그리고 판도가 뒤바뀔 수도 있는 시리아전
한국 축구대표팀이 중국 원정에서 졸전 끝에 0대1로 패했다.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A조 6차전) 리피 감독 교체 후 분위기가 달라진 중국은 고질적인 체력적 문제도 극복한듯 경기내내 한국과 치열한 중원싸움을 이어갔으며, 과거 '선 수비 후역습'의 전술에서 탈피하여 한국 수비진을 흔드는 적극적인 공간 침투를 시도했다. 철저히 계산된 세트피스에 의해 선취골을 뽑아낸 후에도 수비적으로 잠그는 축구를 하지 않고 오히려 전방에서부터 적극적인 압박과 파상적인 공세를 이어갔다.예전의 중국팀과는 전혀 다른 모습이었다. 반면 한국은 4-2-3-1의 공격적 포메이션으로 중국을 상대하면서 중원에서는 다소 우위를 점하긴 했지만, 상대 문전을 교란할 만큼의 날카로운 공격력을 보여주지 못했다.중국팀 GK의 선
![쿠웨이트전에서 빛난 새로운 중원 조합의 힘 [한국vs쿠웨이트 월드컵 예선전]](https://img.zoomtrend.com/2015/10/09/b0310374_5617d306c74e7.png)
쿠웨이트전에서 빛난 새로운 중원 조합의 힘 [한국vs쿠웨이트 월드컵 예선전]
한국 축구 대표팀이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G조 쿠웨이트 원정 경기에서 구자철의 결승골로 1대0 승리를 거두어 원정 경기에서 귀중한 승점을 챙기며 조 선두를 유지했습니다. 오랜만에 예전 경기력을 회복하는 모습을 보여준 구자철의 맹활약과 결정적인 도움으로 득점을 도운 박주호의 어시스트가 돋보였지만, 기성용을 중심으로 한 권창훈, 정우영으로 이뤄진 새로운 중원 미드필드 조합의 활약도 눈부셨습니다. 이번 쿠웨이트전에서 정우영은 4-1-4-1(4-2-3-1 변형) 포메이션 전술에서 포백들을 보호하는 수비적인 역할을 맡고 기성용은 전체적인 공수 밸런스에 주력하며 권창훈은 공격형 미드필더로 쿠웨이트 수비진을 교란하는 역할을 맡았습니다. 이러한 중원 삼각편대 조합은 정우영의 터프한 수비와 권창훈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