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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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노의 질주 : 더 맥시멈 / The Fast and the Furious 6 (2013년)

분노의 질주 : 더 맥시멈 / The Fast and the Furious 6 (2013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13년 5월 16일

감 독 : 저스틴 린 출 연 : 그뒈인 존슨, 빈 디젤, 폴 워커, 미셀 로드리게즈, 루크 에반스, 성 강등 [분노의 질주 : 더 맥시멈]의 시사회에 다녀 왔습니다. 빈 디젤과 미쉘 로드리게즈가 내한을 했는데 아이맥스 상영관에서 기자 회견이 있어 직접 보지 못해 조금 아쉬웠습니다. 영화의 특성상 큰 스크린에서 봤으면 했으나 제가 본 상영관은 스크린이 수원 보다 작아서 좀 기다렸다가 수원에서 편하게 볼 걸이라는 생각도 들었네요. 아무래도 시사회는 저와 맞지 않는 듯... 아무튼 영화는 액션 특히 레이싱 영화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이만한 영화도 없을 것으로생각을 하게 될 정도로 달려 주더군요.  레이싱 영화의 극강까지 재미를 끌어올린 전편인 [분노의 질주 : 언리미티드]가 시리즈 자체

캐나다 관광청 페이스북 이벤트

아래의 내용과 같이 주한 캐나다 관광청 공식 페이스북에서 또다른 이벤트가 진행 중입니다. 페이스북 이벤트에 참가하시면 추첨을 통해 200명에게 모바일 문화상품권을 증정합니다. 관련 게시물에 있는 여행 이벤트에도 참가하시고 페이스북 이벤트에도 참가하시어 살림에 보태시기 바랍니다. ● 주한 캐나다 관광청 페이스북 페이지 : [이벤트 공지] 끝없는 발견, 캐나다로 여행가자! 가장 하고 싶은 캐나다 체험여행을 선택하고, 함께 즐기고픈 친구를 초대해주세요~ 추첨을 통해 200분께 모바일 문화상품권을 드립니다. 이벤트 응모 단계에서 캐나다관광청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는 무료 캐나다 여행의 기회에도 꼭 도전해보세요! • 기간: 5/2 ~ 5/22 • 경품: 모바일 문화상품권 (5,000원 권) 200명

신세계. 2013. 한국.

신세계. 2013. 한국.

신기한 영화였다. 스탭롤이 올라가는 순간 ... 바로 감흥이 사라져 버렸다. 시원 섭섭했지만 기분이 나쁘거나 하진 않았다. 마치 단시간내 배고픔을 해결해주지만 뒷맛은 좀 그런 패스트푸드 음식, 그리고 패스트푸드의 뒷맛을 상쾌하게 해주는 탄산음료을 마신 후, 배고픔이 해결됐어요! 라고 알려주는 것처럼 말이다. 그래도 연변 거지는 탄산음료의 부작용 중 하나인 트림처럼 흔적은 남겨주었다.

2013년 캐나다관광청 빅 이벤트

캐나다 관광청이 2013년 캐나다 여행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프린스 에드워드 섬 초록 지붕집을 포함하는 캐나다 주요 여행지를 둘러 보는 300만원 상당의 항공권, 숙박 등을 포함하는 이벤트로서 아래 페이지에서 응모할 수 있습니다. 1등 1명 외에도 200명에게 아차상으로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줍니다. 18세 이상 응모 가능하며 캐나다 관광청이 주관하는 정식 이벤트입니다. 이메일과 핸드폰 번호는 캐나다 관광청 자체 자료로 사용되며 뉴스레터 등이 전송됩니다. 2013년 6월 10일 당첨자가 발표되고 이런 이벤트가 아니라도 캐나다는 자연환경과 문화 관련으로 많은 여행지가 존재하기에 캐나다에 많은 관심 있으시기 바랍니다. 빨강머리 앤도 캐나다 작가가 쓴 한 권의 소설일 뿐입니다. ● 이벤트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