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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 posts![[3DS] 그랬다. 바스트 모핑 따윈 없었던 것이다.](https://img.zoomtrend.com/2012/08/31/e0072067_503f776bafba2.jpg)
[3DS] 그랬다. 바스트 모핑 따윈 없었던 것이다.
스토리 모드로 들어가기 전에 밖에서 갤러리 모드(탈의실)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당연히 맨 먼저 미라이를 봤습니다. 카메라를 이리저리 돌려도 움직임 없군요. (무려 이번작은 탈의실에서 3D까지 제공해주는데도 없어서 더더욱 처절합니다.) 어찌나 슬픈지 미라이도 가만 놔두면 왜 자긴 없나.... 하고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며 한숨을 쉽니다.(정말) 으음...이거 몇주 지나면 섬란 시리즈에서 가장 팬이 많은 캐릭터가 될지도 모릅니다. 그러고보니 이번엔 시작부터 기본으로 전투무녀복을 닌자복으로 제공해주더군요.
내 휴대용 게임기의 발자취
1. 게임보이 - 그 이전까진 액정에 지정된 표시만 조작하는 휴대용 게임기를 쓰다가 난생 처음으로 액정에 실시간으로 움직임이 표시되는 게임기를 얻었던게 바로 이것 당시가 90년대 중반이었다는걸 감안한다면 참 컬쳐쇼크였지요 소위 합본팩의 위력(지금 생각하면 이거 불법인데...)으로 여러가지 게임을 말 그대로 죽자고 즐겼던 기억도 새록새록 생각해보면 이거 가격도 쌌음, 대충 7만원에 게임기와 합본팩을 다 샀던 적이 있으니까... ...하지만 분실 크리, 굉장히 땅을 쳤음.... 2. GBA -> GBM - 그 이후 한동안 휴대용 게임기와는 연이 없다가(더 정확히는 게임기 자체와도...) 그리고 내 스스로의 힘으로 구입을 했던 게임기이기도 했네요(그 스스로의 힘이 좀 잘못된 방향이었기도 하지만...)
[3DS] 뉴슈마 2 올클
어제밤에 필이 와서 마지막으로 못먹은 스타코인 2개와 문코인 4개를 몰아서 먹었습니다. 이제 목숨 1110개 만들고 100만코인 달성하면 정말 끝이긴 합니다만... 섬란 버스트도 곧 나오는데다가 키드 이카루스도 좀 더 할게 있고 데빌서바이버 오버클럭에서 소데코 루트도 못봐서 굳이 저 짓을 할 이유가 없군요... 그나저나 3DS마리오들은 왜 미니게임이 없을까요. 슈마64DS와 뉴슈마는 미니게임도 있어서 나름 플레이타임도 길었는데 이건 친구랑 코인러시 안할거면 한번 돌파하면 끝인지라... 게임도 뭐 마리오스럽게 재밌긴 했는데 코인이 쳐많은거 빼면 확실히 새롭지는 않네요. 뉴슈마에서 뉴슈마 Wii로 넘어갈때의 새로움이 느껴지질 않아.. 여튼 또다시 하나를 끝냈습니다
![[MH3G] 3DS. 일본 여행 후 스레치가이, 엇갈림통신 현황](https://img.zoomtrend.com/2012/08/23/c0088039_5034eb137d563.jpg)
[MH3G] 3DS. 일본 여행 후 스레치가이, 엇갈림통신 현황
참으로 오랜만에 기동한 러브플러스. 버그는 많이 잡혔으나. 가로본능으로는 플레이 할수 없다. 이럴거면 가로모드는 왜 만든겨 이전길드 카드를 확인해보자. 스레치가이 20회만 하였으나. 순식간에 215...-_-;;;;;;; 어디를 가든 잡혀서 신기했었습니다. 도쿄라 그런가. 신주쿠, 시부야, 이케부쿠로 등등.. 러브플러스 스레치가이도 몇몇 잡혀서 이전에는 하나도 없던 명함이 왕창 생겼습니다. 신기하고 재밌었습니다. 얼마 걸어다니지도 않았는데 초록색이 번쩍번쩍 덕분에 배달부 아이루는 쓰러져서 우냐아아아아아아아 몬헌하는 사람 참 많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