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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헌터 월드 플래티넘 달성!
남아있던 환경생물이랑 식재료들 마무리짓고 아껴두고 있던 몬스터 박사 트로피를 마지막으로 몬스터헌터 월드 플래티넘 달성했습니다.^^그동안 헌팅 액션 게임은 갓이터 시리즈, 소울 새크리파이스 시리즈, 라그나로크 오디세이 시리즈등 나름 이것저것 플레이해봤지만 확실히 본가(?)는 뭔가 다르더군요. 아주 취향에 제대로 꽂혀서 정말 시간가는줄 모르고 넘 재밌게 플레이했네요. 해서 플레이 타임이 무려 220시간 10분! 제가 지금까지 플래티넘 딴 헌팅 액션 게임이 갓이터2, 소울 새크리파이스, 라그나로크 오디세이&에이스 요렇게 4개인데, 이 네 게임 플레이타임 다 합친 시간보다 몬헌 월드 하나 플레이한 시간이 훨씬 많네요.;;;사실 플래티넘은 200시간안에 딸 수도 있었는데, 겜이 넘넘 꿀잼이다보니
블랙팬서를 아직도 상영중이네
얼마전 의 블루레이가 출시되어 인터넷에 올라와서 다운받아서 봤다. 를 예고하는 쿠키영상은 올 4월말이 더욱 기다려지게 만들었다. 그런 의미에서 를 언제 다운받아 볼 수 있을까 기다리고 있다. 사실 TS판은 다운받았다. 하지만 자막도 안 올라와있고, 화질도, 음질도 모두 좋지 않아서 그냥 안 보고 놔두었다. IPTV판이라도 나올 때까지 기다려야겠다는 생각에... 그리고 그렇게 영화관은 , 그리고 이번주엔 나름 내 기대작 중 하나였던 이 개봉했다. 이쯤되면 는 영화관에서 내려오고 IPTV나 다른 T store 등에 올라올 줄 알았는데, 아직도 안 올

흙표 흙침대...아니 흑표(Black Panther)
그러니까 이거 말고.... 토르 라그나로크가 너무 가벼웠던 데에 대한 반동인지 이번에는 나름대로 무게를 실어 본 듯 하다. 그리고 그 시도는 나름대로 성공적이다. 특히 주인공과 주인공의 안티테제 즉 킬몽거를 거울에 비친 서로의 모습에 가깝게 그린 것은 전통적인 방식이지만 옳은 방향이었다. 나루토와 페인을 연상시키기도 한다. 킬몽거를 단순한 악마로 그리지 않고 일종의 “희생자”로 그린 것이 왠일인지 그리 반감이 들 지 않는다. 다들 악당은 끝까지 악당답고 악마적이어야 한다 운운하지만 이런 복잡한 내면 을 가진 악당은 맥베스 이래 의외로 오래된 전통이다. 이런 인물묘사의 전통을 무시한 채 악당을 그저 악마로 그린다면 그건 악당이 아니라 그냥 악한 짓을 하도록 만들어진 기계에 불과하게 되고 아무도 이
2017년에 본 영화 결산
1. 너의 이름은2. 컨택트3. 녹터널 애니멀스4. 맨체스터 바이 더 씨5. 문라이트6. 로건7. 미녀와 야수8. 토니 에드만 9. 히든 피겨스 10. 임금님의 사건수첩11. 파운더 12.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 13. 세일즈맨 14.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15. 스파이더맨: 홈커밍16. 엘르17. 덩케르크 18. 옥자19. 공범자들20.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 21. 윈드 리버22. 남한산성23. 킹스맨 골든 서클24. 멀홀랜드 드라이브 25. 잠깐만 회사 좀 관두고 올게26. 마더! 27. 토르: 라그나로크 28. 오리엔트 특급 살인29. 빌리 진 킹: 세기의 대결30.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 31. 세 번째 살인 2017년에는 영화관에서 총 31편의 영화를 봤다. 가장 좋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