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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posts[마다가스카3;이번엔 서커스다!] 나름 깨알같은 재미가 많이 있었다
감독;에릭 다넬,톰 맥그라스,콘래드 버논 주연;벤 스틸러,데이빗 쉼머,제이다 핀켓 스미스지난 2008년에 나온 2편 이후 4년만에 다시 나오는 마다가스카 시리즈의세번쨰 이야기이자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개봉 첫날 2D 자막 버전으로 보고 왔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2008년 이후 4년만에 다시 돌아온 마다가스카의 세번째 이야기이자드림웍스 애니메이션 이 영화를 2D 자막 버전으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3D효과는 몰라도 나름 깨알같은 재미가 숨겨져 있다는 것을 느낄수 있

마다가스카3 : 이번엔 서커스다! - 그들이 돌아오기까지 참 오래도 걸렸구나
뭐, 그렇습니다. 항상 그렇듯, 예정에 없는 리뷰 입니다. 이 작품을 볼 맘이 없었는데, 주변의 평가를 듣고 결국에는 그냥 달려가서 보게 되었습니다. (사실 시리즈물은 한 번 시작을 하면, 웬만하면 극장에서 다 보게 되더군요. 지금까지 예외인 딱 한 작품이 스타워즈였습니다.) 한 주 늦기는 했지만, 결국에는 만사 제치고 보러 간 보람이 있긴 하더군요. 덕분에 더 씽 시리즈 리뷰가 밀리기는 했지만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이야기를 하기 전에 뭔가 특이한 점을 이야기를 해 보자면, 이 영화는 생각보다 그렇게 홍보가 많이 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게다가 디지털 애니메이션 이야기를 하면서 기술력이 어쩌고 하는 이야기가 거의 사라진 시기에 나오기 시작해서, 이제는 기술에

마다가스카3 - 한마디로 멋진 완결편
이미 마다가스카하고는 전혀 상관 없어진 마다가스카 시리즈 제3편 '마다가스카3 : 이번엔 서커스다!' 는 멋진 속편입니다. 또한 내용상 3부작 시리즈의 완결편이기도 합니다. '마다가스카'에서 시작된 야생에 내던져진 뉴요커 동물들의 이야기가 여기서 한번 끝을 맺기 때문이죠. 뒷편을 만들려고 한다면 어떻게든 만들 수야 있겠지만, 글쎄요? 더 안 만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뒷이야기가 나와봤자 사족이 될게 뻔하거든요. 개인적으로는 시리즈 3부작 중에 제일 좋았습니다. 이번 3편의 내용은 2편의 끝에서 그대로 이어지지만 왠지 알렉스의 아빠 사자인 쥬바는 등장하지 않습니다. 뿐만 아니라 아프리카 동물 캐릭터들이 다 사라지고 1편부터 함께 해온 뉴요커 친구들만 계속입니다. 아무래도 어른의 사정 때문인 것

만화적인 상상력이 극대화 된 '마다가스카3'
사실 마다가스카 시리즈를 그동안 한 번도 본 적이 없었습니다. 아는 분들은 아시겠지요? 뉴욕 동물원의 최고 인기 스타 사자 알렉스와 그 친구들(얼룩말 마티, 기린 멜먼, 하마 글로리아)이 고향으로 돌아가려던 펭귄 특공대에게 휘말려 미지의 섬 마다가스카로 떠나게 되는 내용이었다고 합니다. 마다가스카 1편이 2005년도에 개봉했고, 마다가스카 2편이 2009년도에 개봉했으니, 봤던 분들에게도 가물가물 잊혀진 애니메이션일 수도 있겠네요. 그렇지만 1편이나 2편을 전혀 모르더라도 3편을 관람하는데 전혀 무리는 없습니다. 아프리카에 있던 알렉스와 친구들이 뉴욕 생활을 그리워하며 뉴욕으로 돌아가려고 시도하는 것으로 3편이 시작됩니다. *** 스포일러 약간 있습니다. 먼저 3D에 대해 이야기를 해본다면, 저는 가급적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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