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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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안 무어와 엘렌 페이지의 신작, "Freeheld" 예고편입니다.
영화에 관해서 한 번에 다양한 내용을 작성하다 보면, 이 사람이 저 사람 같고, 저 사람이 이 사람 같은 일이 벌어지게 됩니다. 솔직히 이 문제는 얼마든지 해결 가능 합니다만, 제가 이 글을 작성하는 시점처럼 감기약을 잔뜩 먹고, 회사에서 눈치 봐 가며 일일이 내용을 쌓는 경우에는 상황이 많이 달라지게 됩니다. 아무래도 이렇다 보니 이 오프닝도 하소연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사실 할 말이 없다는 점 역시 한 몫을 하고 있지만 말입니다. 어쨌거나, 이 작품은 실화를 바탕으로, 한 레즈비언 커플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영화라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Equality Clearing House 라는 분이 자막을 만들어 주셨더군요. 일단 분위기는 정말

리들리 스콧 曰, "다음에 만들 작품은 프로메테우스 2다!"
현재 리들리 스콧은 화성인의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그동안 인터스텔라 비슷한 느낌의 영화 아닌가 하는 이야기가 몇 번 오가다가, 지금 현재는 그런 이야기는 오히려 들어가버린 상황이죠. 영화가 어디로 갈지는 잘 모르겠으나 그래도 영화가 절대로 간다하게 이야기 할 수 없는 부분들이 있기는 합니다. 다른 것 보다도 이 영화의 정말 찐한 생존 이야기가 될 거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기도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 관련 인터뷰에서 "차기작은 프로메테우스 속편이 될 것"이며 "현재 로케이션을 할 장소를 알아보는 중"이라고 했다고 합니다. 일단 이 영화 역시 상당한 기대가 됩니다. 게다가 리들리 영감님이니, 급사 하시지 않는 한은 빠른 시일 내로 볼

손현주 + 엄지원, "더 폰" 포스터들입니다.
다시 손현주씨가 나오는 영화입니다. 그런데 포스터는.......일단 보고 말씀 드리죠. 1년 전에 납치된 아내에게 갑자기 전화가 걸려오고, 그 아내를 구하기 위해 노력한다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그건 그런데.....포스터 두장이 서로 너무 차이가 나서 말이죠;;; 두번째는 꽤 괜찮은데.....

웨스 볼이 "Fall of Gods" 이라는 영화를 내놓는군요.
웨스 볼은 어째 이름만 얼핏 봐서는 사람 놀라게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생각 해보면 꽤 괜찮은 감독이기는 하지만, 비슷한 이름으로 인해서 사람 놀라게 하는 맛이 있었으니 말이죠. 아무튼간에, 메이즈러너는 그렇게 나쁜 영화가 아니었기 때문에 이 영화를 기대하게 만드는 면이 분명히 있었습니다. 그 덕분에 다른 영화에 관한 오퍼들이 슬슬 들어오는 것 같기도 하고 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래서 기대를 하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 영화는 "Fall of Gods'라는 제목으로, 덴마크 기반의 스튜디오가 크라우드 펀딩으로 만든 일러스트레이트 소설이 기반이라고 하네요. 일단 제작사가 20세기 폭스이니 어떻게 될 지는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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