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작
포스트: 2653
Posts
2653 posts
"히말라야" 스틸컷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윤제균 제작으로 되어 있더군요. 예전에 산에서 죽은 동료의 시신을 찾기 위해서 다시 산에 간다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황정민 주연의 신작, "히말라야" 포스터들입니다.
이번에는 히말라야 등반 이야기를 국내에서도 영화화 합니다. 솔직히 저는 거의 필연이다 싶을 정도로 머릿속에 에베레스트가 스쳐 지나가네요;;; 솔직히 저는 두번째 포스터 같은 스타일을 별로 안 좋아해서 말이죠;;;

크리스토퍼 놀란의 신작은 "아키라"가 될 거라는 이야기가 끊임없이 돌더군요.
현재 크리스토퍼 놀란의 신작 이야기는 이미 나와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다만 현재 각본단계이며, 영화의 본격적인 정보는 아무것도 밝혀지지 않은 상황이죠. 그나마 영화를 직겠다고 확정된 상황이기는 한데, 그 외의 내용에 관해서는 정말 아무것도 알려진 바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여기에 관해서 정말 온갖 이야기가 다 나오고 있는 상황이기는 한데, 일단 가장 흥미로운 루머 하나만 이야기 해 보려고 합니다. 일단 루머는 아키라의 감독이며, 워너에서는 이 영화를 트릴로지로 찍고 싶어 한다는 이야기 입니다. 물론 크리스토퍼 놀란이 이 영화를 진짜 확정하려면 몇가지 넘어야 할 것들이 있습니다. 게다가 저는 그닥 느낌이 없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이죠. 솔직히 뭔가 아주 다른

"내부자들" 스틸컷들입니다.
오랜만에 국내 기대작 이야기 입니다. 이병헌씨의 최근 행보가 좀 아쉽기는 하지만, 그건 영화 외적인 부분이니까요. 일단 분위기로는 기대작이라고 부를 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