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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크 질렌할 + 앤트완 퓨콰, "더 길티"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9월 14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좀 기대를 하는 편입니다. 다만 저는 아직 원작이라고 할 수 있는 덴마크 작품을 못 봤다 보니 뭐라고 하기 좀 미묘한 것도 있기는 합니다. 잘 만들었다고 평판이 자자하긴 한데, 아무래도 보려고 해도 묘하게 손이 잘 안 가는 상황이긴 해서 말입니다. 그래도 배우도 그렇고, 감독도 그렇고 이 영화가 망하기 두지는 않을 거라는 생각이 매우 강하게 드는 것이 사실입니다. 적어도 평타는 할 거란 거죠. 다만, 정말 공간을 가지고 배우가 거의 모든 것을 쥐고 풀어간다는 느낌이 들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은 상당히 좋은 편입니다.

"007 노 타임 투 다이"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9월 12일

이 영화가 드디어 개봉 일정이 잡히며, 한국판 캐릭터 포스터도 공개 되었더군요. 오랜만에 아이맥스 나들이가 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캔디맨"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9월 11일

이 영화가 드디어 나오게 되었습니다. 원래는 작년 이맘때 공개 되려고 준비했던 영화인데, 코로나-19로 인해서 밀리고 밀리다 결국 1년을 넘게 연기 해서 이제야 개봉 일정을 잡게 되었습니니다. 개인적으로는 정말 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 잘 모르는 상황이긴 해서 말입니다. 아무래도 1편도 아직 잘 모르는 상황이어서 말이죠. 저번에 보다가 졸아버리기도 했고 말입니다. 망하게 두지는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들다 보니, 다시 한 번 각 잡고 봐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정말 음산하긴 하네요.

"007 노 타임 투 다이" 스틸샷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9월 11일

이 영화도 이제 개봉이 얼마 안 남았습니다. 물론 국내 한정으로 말이죠. 본드가 은퇴상태에서 시작한다고 하는데, 정말 어디로 갈 지 궁금하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