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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4 posts이건 뭐 살아님이 를르슈계신다도 아니고....
더블오 새 컨텐츠에 티에리아 새 복제 나오고 그라함은 ELS랑 합체해 살아있었단다. 뭐 티에코(!)는 원래 몸 여러개 있으려니 하고 생각하면 된다지만 그라함은 그 자폭에서 어 떻게 살아난 거냐? ELS가 그렇게 만능인가? 하기야 모성의 초신성 폭발에서 살아남은 종 족 쯤 되면 그정도 사람 살리기는 문제도 아니라는 건가? 컨텐츠 우려먹기도 좋은데 이미 죽은 걸로 처리된 인물을 뻑하면 살려내는 건 좀 무리수 아닐까? 살아님이 를르슈계신다도 남발하면 좋은 게 아니지 않은가? 그러고 보니 쌍둥이들 중 둘째랑 셋째...(?!)

우주전함 티라미스,너는 아직 군마를 모른다 2화
1.우주전함 티라미스 2화 담당 메카닉이 아줌마라니...충격과 공포네요 다른의미로 충격적인 우주전함 티라미스 2화! 에이스지만 아싸라서 콕피트에서 밥먹는 주인공도 충격적이지만 엄마같은 오지랖 아줌마가 담당 메카닉이라니 ㅋㅋㅋㅋ 등장인물 하나하나가 주옥같군요! 2.너는 아직 군마를 모른다 2화 인사 방법이 틀렸다고 쳐맞는 군마는 대체... 군마에 대한 안좋은 인식이 커져가는게 아닌가싶은 너는 아직 군마를 모른다 2화! 뭐 개그는 개그일뿐이긴한데 군마 홍보가 아니라 군마 모욕아닙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건 그렇고 전학간 학교가 교복같지않고 건담에서 볼법한 제복같네요
은하영웅전설 리메이크
리메이크가 결정났을때 들었던 생각은 "너무 늦었잖아"라는 쪽이었습니다. 은영전은 보통 국내에 소설로 알려지고, 나중에 애니메이션이 인터넷등을 통해서 알려졌는데, 텀을 보면 일본에서 출시한지 약 10여년정도 흐른 시점이었습니다. 은영전 소설은 1982년, 애니메이션은 1988년에 나오기 시작했으니까 우주전함 야마토로부터 기동전사 건담과 마크로스에 이르는 1세대 매니아들과 그 시절부터 달로스, 에이리어88등으로 시작된 OVA작품들의 이르는 1.5세대들이 주요 팬층이었습니다. 문제는 은하영웅전설같은 스페이스 오페라는 헐리우드에서도 고난이도의 특수촬영과 연출력없이는 제대로 그려내지 못하는 장르였고, 실제로도 스타워즈를 제외하고 스페이스 오페라게 제대로 만들어진 적이 없습니다. 이건 일본 애니메이션도 비슷해서

건담 더블오 극장판 후일담이 제작중
오늘 건담 더블오 페스티벌 10(ガンダム00 Festival 10)에서 나눠준 팜플렛을 통해 건담 더블오 극장판의 후일담이 제작중인 것이 공개되었습니다. 등장이 확인된 인물은 티에리아 아데의 기억을 이어받은 '래티시아 아데'와 ELS와 융합하여 살아남은 '그라함 에이커'. 확인된 기체는 건담 엑시아 리페어 IV(엑시아+더블오 퀀터의 무장)와 건담 듀나메스 리페어 III(바체의 GN 바주카 2개를 장비) 이며 엑시아 리페어 IV에는 그라함이 탑승하고 듀나메스 리페어 III에는 래티시아가 탑승합니다. 애증의 존재였던 건담, 그것도 가장 처음 본 건담의 후계기에 탑승하게된 그라함은 자신의 탑승기를 '그라함 건담'이라는 별칭으로 부른다네요. 작품의 시간대는 ELS 대전 이후를 다루는건 분명하고, 그렇다는것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