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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4 posts[라스트 오리진] 용꿈을 꾸었다.
무적의 용 (!) 이 품에 들어오는 꿈을 꾸었다.. 스킬 구성을 보면, 한번 대기를 했다가 바로 다음 턴에 일제사격으로 포격하는 캐릭터인데그 포격이 광역기라는 점에서 이 무적의 용 이 없으면 당신은 라스트 오리진을 할자격이 없습니다. 수준의 필수 바이오로이드로 군림하게 한 힘이겠죠. 자동전투를 한 시점에서 대기를 못 하고,거기다 대기를 하면 철충의 공격턴을 한턴 넘겨야하니쓰기 어렵다 는 평도 있지만, 보통 이런 밸런스 붕괴 캐릭터를 낼 때는이제까지 나온 캐릭터 중에 보조할 수 있는 녀석이 있다는 겁니다.네.. 강제로 대기상태로 만들어주는 스킬을 가진 바이오로이드죠. 그 녀석만 얻으면, 자동전투 입장 -> 대기 -> 포격 -> 끝. 이라는아름답기 그지없는 공식이 성립합니다. 남
극장판 시로바코
1. 모 심리학 강사 말로는 한국인은 관계 지향성이 강하기 때문에 “긍정적 마인드”를 갖기 힘들다고 한다. 개인적으로 믿기지는 않는 게 그럼 “해 봤어?!” 하면서 유조선으로 만을 메 꾼다는 초딩학력 재벌기업 회장 같은 경우가 긍정적 마인드 없이는 나올 수 없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 한국인들이 부정적 성향이 강해진 배경에는 실은 민주화도 사실상 마무리되고 후기 산업화 사회의 소비문화를 즐기는 게 남을 즈음에 IMF 같은 대형사고가 터지는 바람 에 지금같은 음울한 성향이 된 게 아닌가 싶다. 사실 90년대 중반같은 상황이 2000년대 까지 쭉 이어졌다면 우리는 지금보다는 낙천적인 사람들이 되었을 수도 있다. (거품경제시기 일본과 City Pop 분위기! 실은 국내도 그런 분위기의 음악이 90년대에 나왔던
소울워커 9월 코스튬
인겜 구현이 제대로 될 것인가는 또 다른 문제입니다만 좋지 않은가
아이러니한 게...
이 게임은 60년대 서방에 망명한 KGB 요원이 서방 전복을 위해 침투시킨 “페르세우스” 라는 요원을 언급했다는데 정작 그가 말한 서방 전복 작전이 타락 (노멘클라투라의 확산, 빈부격차의 증대) 쇠퇴 (아프간 전쟁으로 인한 전비부담, 체르노빌 원전사고, 베네라 계획은 덤) 형편없는 지도자들을 앉히게 함 (약체 지도자들의 명멸 속에서 고르바초프 시기 이를 어떻 게든 회복시키려 했으나 때는 늦음) 실은 그거 CIA의 적국 교란요령과도 일맥상통하던데..... 실은 서방을 무너뜨리기 위해 침입했다는 페르세우스의 정체는 미 대통령 직속의 이중첩 자로 그 정체는 미 대통령만 알고 있었으며 서방을 무너뜨리는 작전을 펴는 척 하며 구소련 의 부패를 가중시켜 내부에서 무너뜨린다는 대전략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