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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 빌드 파이터즈 걱정된다.
순수한 어린이들이 유부녀에 대한 환상을 갖게 될까 걱정된다. 일찌기 큐베와 함께 약을 파는 요정으로 악명을 떨친 하미가 이번에는 다른 모습으로 아이들을 호릴까 걱정된다. (이전에 이미 세일러복의 달의 전사와 미레기로 악명을 떨친 바....) C85의 불순한 어른이들의 검은 눈길이 유부녀를 어떻게 할지 걱정된다. 아뭏든 걱정된다.

빌드파이터즈6화에 불사신의 그남자가?
중간쯤에 가게에서 앗시마vs징크스의 배틀을 하고있는데 결국 앗시마를 조종한 꼬마가 이기죠..그리고 징크스의 조종사가.. 어째 생긴게 익숙하네요...? 더블오 최고의 럭키가이 콜라씨와...
건담 빌드 파이터즈 - 제6화 싸움의 이유
세이는 등교하자마자 유우키가 준준결승에서 출전을 포기한 이유를 묻기 위해 학생회실로 달려갑니다. 하지만 유우키는 부재중입니다. 역시 아무런 이유를 모르는 곤다가 유우키의 무기한 휴학을 알릴뿐입니다. 레이지는 유우키의 출전 포기에 분노합니다. 건프라 배틀의 유일한 이유가 사라진 것입니다. 레이지가 보는 책은 카레 특집을 다룬 요리 잡지입니다. 먹성이 좋은 레이지가 요리 잡지를 읽는 것은 어색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세계(異世界)에서 근 미래의 일본으로 옮겨와 일본의 풍습에 익숙하지 않은 레이지가 일본어 해독에 능숙한 것은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건프라 배틀 못지않게 문자 해독 능력 또한 천재적인 레이지인가 봅니다. 준결승에서 레이지와 맞붙은 사자키는 걍을 개량한 걍 갸 걍을 앞세웁니다. 금색과 붉은색
건담 빌드 파이터즈 6화
.취미니까 진지해질 수 있다....라.... 그것도 그것대로 일리는 있군요. 프라 조립이라는 취미도 어떤 경지에 이르면 진지해집니다. 밀리터리 프라에서 특히 그렇죠. .역시 젊은 시절 버릇을 버리지 못한 츠키노...아니 아니 이오리 린코씨! (남의 연애질에 오지랖 넓히는 것은 실버 밀레니엄 제국의 관습!) .왠지 떡밥만 남겼는데요. 과연 3대란 게 뭘까요? 그게 앞으로의 전개에서 결정적 영향을 줄지도 모르겠습니다. (설마 유파 건담불패 전승자 킹 오브 하트의?!) .그 핀란드 여자애는 중간보스에 가까울지도 모르겠군요. 낭 제타를 못본 관계로 강화인간이라기보다는 초병에 가까와 보였습니다.(그러고 보니 닮기도 했고...) .우오오! 건프라 파이트 Ready Go?! 이거 동방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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