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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5 posts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 제8화 다가서는 모습
올가의 성장 암시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제8화 ‘다가서는 모습’에는 제7화 ‘고래잡이’에 생략되었던 올가 일행의 해머 헤드 침투 과정이 묘사됩니다. 올가 일행이 터빈즈의 반격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사용한 가연성 가스는 ‘은하영웅전설’에서 실내에서 백병전만이 가능하도록 만든 제플 입자를 연상시킵니다. 나제가 ‘낡은 수법’이라 언급하는 이유도 새로운 설정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해머 헤드 브리지 침투에 성공한 올가에 대해 나제는 기특하게 여기며 요구를 수용합니다. 나제가 요구를 수용한 이유 중에는 철화단의 평가 이상으로 쿠델리아가 가치를 지닌 거물이기 때문인 이유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나제는 터빈즈 소속의 모든 여성들을 아내로 거느린 일부다처제에 충실한 인물입니다. 일본 현지에서 온 가족

의문 : 일본 사람들은 정말로...(몇 개 추가)
...저런 군복이 멋있다고 생각하는 걸까? 그러니까, 방탄조끼는 안 보이는데 어깨에는 갑옷이 달린 그런 전투복 말이다. 헤비 오브젝트의 정통왕국군 보병 전투복. MS도 아닌데 보병의 어깨뽕이 강조되어 있다. 풀 메탈 패닉의 소스케 파일럿 슈트. 강조점은 역시 어깨. 전장의 발큐리아. 남녀 불문하고 강조점은 어깨. 물론 전차병 같은 예외는 있긴 하지만. 일본 애니에서 등장하는 저런 전투복들의 특징을 요약하면, 1. 하의는 부츠 + 승마바지 2. 얇아 보이는 몸통 3.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깨는 넓어 보이도록 하는 견갑(?) ...거기에다 총은 정직한 2
철혈의 오펀즈 8화
나제 무서운 놈.... 그 많은 여자들을 어떻게 호린 거냐?! (엠브리오도 아니고....) 그런데 그 전 사장놈 몸으로 빚을 갚으라는데 으헤걕?! (XX의 아이를 낳아랏?!) 다음주에도 전투는 없을 듯 하군요. 근데 형제 의식을 치루는데 일본 야쿠자풍인 겁니까? (양놈이라면 마피아식으로 할 것이지... 깡패들 문화가 섞였나?) 그런데 쿠델리아가 자산.... 사장놈보다는 낫... 으잉?! (얇은책!)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8화 간단한 감상평
제8화 다가서는 모습 가족이라는 이름 아래 살아가는 어른들과 마주하며 자신들의 품은 가족의 무게와 가치에 다가서는 철혈의 오펀스 8화입니다 (서술 트릭에 힘입어)극적인 상륙전 끝에 마르바와의 악연도 끝내고탄핵서서히 입지를 키우려는 철화단의 정치입문이 시작되는 에피소드입니다 그 중에서 다시 떠오르는(...) 뜨거운 감자인 줄 알았더니 정치계 핵폭탄인 아이나의 경우 재앙의 전쟁 속 패자로 우뚝 선 걀라르호른의 새로운 견재세력이 될 '떠오르는' 정치인으로 부각되는데 이만한 중요 인물을 두고 테이와즈의 속사정을 비롯해 철화단에게 정치적 입지에서 앞으로 만만찮은 시련이 이어질거라 예상됩니다 특히 이번화에서 단연 압박을 집중받는 캐릭터라면 단연 올가 마피아와 아랍 하렘 스타일로 개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