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
Posts
30 posts[춘천] 소양호 유람선타고 출발~
소양호 유람선을 타고 청평사로 가는데 선장석에서 인증샷도 찍기도~ 빛이 일렁일렁~ 선장님 착석~ 사람들도 신나하니~ 풍경들도 잔잔하니 좋았네요~ 소양호 수량이 많아서 좋았던~ 블링블링~ 이야기를 드어보니 소양호에 물이 많을 때만 제일 가까운 선착장에 배를 댈 수 있다고 하더군요. 수량이 적을 때는 멀리 대서 더 걸어야 한다고~ 이제 청평사로~~
대학로 학교 앞 떡볶이집 "선다래 분식"
대학로 학교 앞 떡볶이집 "선다래 분식" 대학로에는 무려 40년간 자리를 지키고 있는 떡볶이집이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가격도 과거와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다고 하지요. 오랜 시간 동안 이렇게 한 장소에서 떡볶이를 판매하고 있는 식당이 방송을 통해서 공개되었는데요. 바로 "배틀트립"이라는 프로그램에서 "서울 떡볶이 투어"를 하면서 공개가 되었답니다. "대학로에서 40년간 자리를 지키고 있는 떡볶이집, 선다래 분식" 이 곳은 대학로에서도 조금 ..
그리드맨 - 떡밥의 융단폭격
거대전투는 없어도 떡밥들이 핵폭탄급이었습니다. SSSS.GRIDMAN 6화의 제목은 '접촉'. 오전수업을 마치고 귀가길에 안티를 만난 아카네는 다짜고짜 '히비키 유타를 죽이고 와라'라고 안티에게 명령합니다. 유타가 그리드맨인걸 알았으니 그를 죽이는게, 본인 말로도 조금 치사하지만 가장 확실한 방법이 맞지요. 최근엔 그리드맨을 쓰러뜨리는걸 생각하는게 재미있어졌다고 하더만 계속 패배를 거듭하다보니까 슬슬 질리기 시작했다는 느낌도 들구요. 그렇게 밖에서 목표를 탐색하던 안티는 배가 고파서 쓰레기통을 뒤지던 차에 마침 쇼핑을 하던 릿카와 만나 빵을 얻어먹고 심지어 집에까지 끌려가 목욕도 시켜주는 대서비스를 받습니다. 지금껏 세면의 개념도 몰랐다나 뭐라나. 그리고 유타 또한
그리드맨 - 때늦은 수영복 서비스
그와 더불어 또 과거에 대한 중요한 떡밥도 나왔습니다. SSSS.GRIDMAN 5화의 제목은 '도발'. 그말마따나 시작부터 불길한 미소를 띄우는 아카네 양입니다. 지하철 안에서 히비키는 알 수 없는 꿈을 꾸는데, 검은 그림자에게 당하는 누군가와 흩어지는 5개의 빛은, 보이는대로 과거 알렉시스에게 패배하고만 그리드맨과 강제로 분리된 신세계 중학생들을 의미하는 것일까요? 어쩌면 히비키가 기억을 잃은 것도 이때의 대패가 원인이 된 것일 수도 있습니다. 나름 샤프한 얼굴과 다르게 우츠미는 복부비만임이 확인되었습니다, 아아…. 그래도 기본 마스크가 되는 놈은 똥배가 나왔어도 여자애들과 썸을 탄다는 이 더러운 세상의 공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