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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 영화관을 나오며, 교육을 생각하다.

IV. 영화관을 나오며, 교육을 생각하다.

Mon Paradis|2012년 8월 12일

1. 영화를 보며 배우는 우리들 어마어마한 크기를 자랑하는 멀티플렉스 영화관 '메가박스 코엑스점' 지난 주에 사촌동생과 함께 ‘메가박스’에서 요즘 최고의 흥행작인 을 보았습니다. 영화 보는 것을 정말 좋아하는 저는 코엑스 안에 위치한 메가박스에 자주 갑니다. 청담동에서 걸어서 10분 거리에 위치한 삼성동 코엑스의 메가박스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멀티플렉스 영화관이라고 합니다. 16개 상영관, 4218석 규모의 국내 최대 영화관, 연 관객수 6백만 이상, 관객 동원 세계 1위 등 어마어마한 수치로 설명되는, 엄청나게 스케일이 큰 영화관이지만 주말에는 표를 구하기 어려울 정도로 항상 사람들이 많습니다. 2011년 기준으로 전국의 영화관 수는 348개, 스크린 수는 2297개라고 합니다.

배현진 아나운서가 뉴스에 복귀했다!

배현진 아나운서가 뉴스에 복귀했다!

오오카미의 문화생활|2012년 5월 13일

토요일 오후에 모바일 뉴스를 검색하다 보니 놀라우면서도 반가운 기사가 눈에 띄었다. 배현진 아나운서가 5월 11일부터 MBC 뉴스데스크에 복귀했다는 소식이었다. 지난 1월에 배현진 아나운서가 MBC 노조 파업에 동참하면서 뉴스데스크의 앵커 자리를 비운 이후로 필자는 시청하는 저녁뉴스를 MBC에서 KBS로 변경했다. 작년 여름에 직장 상사와 뉴스 시청에 관해 나누었던 대화를 회상해 본다. "자네는 어느 방송국 뉴스를 시청하나?" "KBS 뉴스를 보고 있습니다." "KBS 뉴스를 선택한 특별한 이유가 있나?" "조수빈 아나운서가 이쁘잖아요." "수빈인 결혼했잖아?" "...그야 그렇지요... 그럼 반장님은 어느 방송국 뉴스를 보시나요?" "나는 MBC 뉴스를 보고 있네." "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