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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용 스마트폰 거치대 - 다이소 제품도 쓸만합니다.
차량에서 내비게이션을 사용할때 요즘은 스마트폰 내비를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이러려면 차량용 거치대가 필요하지요. 제경우 5000냥짜리 다이소제품을 사용 중 입니다. 하나는 끈끈한 겔타입 흡착판을 사용하고 다른 하나는 CD거치대에 꽂아 고정하는 형태입니다. 근 1년간 사용해보니 둘 다 고정에 특별한 문제는 없군요. 한가지 팁이랄까 제경우 충전용 USB케이블을 연결할때 아래에 ㄱ자 꺽임 커넥터를 추가해 차량 대쉬보드에 밀착시켰습니다. 이러면 주행중 진동에도 안정적으로 고정됩니다. 아무리 빨판이 강해도 지속적으로 흔들리면 주행중에 떨어져 버릴 위험이 높아 보입니다. 다만 약간 아쉬운점은 겔타입의 경우 1년정도 지나면 고정이 풀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끈끈이의 성능도 저하되 있는 경우가 있으니 그냥

VR 디바이스의 대세 - HTC 바이브
포토쇼 입장권으로 VR엑스포도 들어갈수 있길래 구경가 봤습니다. 전반적으로 아직 일반 개인이 즐기기에는 VR/AR의 콘텐츠가 너무 부족하고 비용도 많이 들어 아직 멀었다는 확신만 들더군요. 다만... 한가지 인상적인 것은 이 행사장에서 VR재생용 기기로 압도적인 숫자의 HTC 바이브가 사용중이더라는 부분입니다. 국내 VR관련 회사가 이렇게 많았나? 싶을만큼 나왔는데 HMD중 거의 8~90%가 바이브니 이정도면 확실히 대세라 하겠습니다.확인해 보니 API지원에서 유명 게임 개발사인 벨브의 협력도 있어 유명게임플랫폼임 스팀의 기기로 지정된 부분도 있고 공간/기기위치 감지를 위해 방 모서리에 센서를 달아 머리를 움직이거나 하는 부분에서 반응이 빠른 것이 장점이라는 군요. 물론 국내 가격을 보니 최신 모

2018 서울 EV트렌드 코리아 전기차 전시회 후기
조금 지나긴 했지만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서울 EV트렌드 코리아라는 이름의 전기차 전시회를 다녀온 후기입니다. 나름 코리안 프리미어가 두가지 있어서 평일에 시간을 내서 찾아가긴 했는데 역시나 시간 아까운 행사였던 것은 어쩔 수 없군요.. 현대 코나 일렉트릭. 컴팩트 SUV 코나를 기반으로 한 순수전기차입니다. 기존 내연기관형 코나의 앞그릴을 밀폐시키고 헤드램프 무광 플라스틱 하우징을 없애는 등 전면은 변화폭이 크지만, 후면은 의외로 변화폭이 거의 없습니다. 코나 일렉트릭은 두가지 배터리 사양으로 가격을 달리해 출시됩니다. 64kWh 버전은 1회 충전 주행가능거리 406km로 당초 알려진 390km보다 더 길게 확보됐으며, 39.2kWh 버전은 254km 상당입니다. 모터의 스펙은

올해의 포토쇼 - 2018 서울국제사진영상전
대략 2005년부터 다니기 시작한 P&I입니다. 오만가지 처음보는 카메라용품을 볼수 있고 현장판매 상품의 할인도 있다보니 매해 가보고 있습니다. 올해의 특이점 하나는 2년 연속 불참한 니콘입니다. 이놈들 정말 중저가 미러리스 카메라 시장 포기할건지 우려됩니다. 고급에서 수익을 낸다고 하지만 중저가 입문기 사용자의 유입이 줄면 이 사람들의 중상급기로 기기변경하는 수요도 줄것이고 렌즈판매의 저변이 크게 줄어드는데 어쩔려나 싶군요. 또 올해는 카메라 중심의 행사구성입니다. 인쇄나 프린터, 스마트폰기기 등의 잡다한 떨거지는 싹 떼냈군요. 최근 2~3년은 나름 할인폭이 크더군요. 한때 할인폭을 줄이거나 현장판매를 줄였는데 이러니 실속이 없다는 의견도 많았나 봅니다. 이날도 차량 블랙박스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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