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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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서부 여행] 13. 에서 가장 좋았던 카멜 구경

[미국 서부 여행] 13. 에서 가장 좋았던 카멜 구경

#include <exception.h>|2015년 10월 22일

몬테레이의 17마일 드라이브 코스를 거쳐 카멜에 도착했습니다. 카멜은 몬테레이 아래의 작은 소도시로, 개인적으로는 업그레이드판 소살리토가 아닌가 싶습니다. 유럽풍 예쁜 동네에 부티나는 사람들이 여유롭게 쉴 수 있는 조금 비싼; 동네 느낌이 물씬 풍깁니다. NuRi's Tools - iframe 변환기 시청 근처에 차를 댔습니다. 시청이 요렇게 멋있게 생겼네요. ㅎㅎ 시청 근처 호텔도 멋있습니다. 사진을 보면 오오 싶은데 1박에 50만원이 넘어간다니 뽐이 확 죽네요... 레스토랑은 포브스 5성 레스토랑에 인당 $150에 20% 엑스트라 차지가 있다고 -_-; 돈 많이 벌면 다시 올게요. 버스 정류장 표시도 예쁩니다. 그냥

결혼 1주년 기념 1박2일 여행: 빅서 - 몬트레이 - 카멜

결혼 1주년 기념 1박2일 여행: 빅서 - 몬트레이 - 카멜

You're Ren-holic|2013년 9월 5일

저희 결혼 기념일이 9월 6일인데요. 의도치않았는데, 날을 잘 잡은 거 같아요. 미국에서 9월 초에 Labor Day Weekend가 항상 있거든요. 아마도 특별한 일이 없다면 신랑이 휴가 낼 필요없이 가까운 곳으로 결혼기념여행 잘 다녀올 수 있을 것 같네요.ㅎ. 이번에는 저희 동네에서 조금 아래쪽에 위치한 (다녀온 순서대로) 빅서-몬트레이-카멜로 1박2일 여행을 가게 되었어요. 위치상으로는 (북에서 남으로) 몬트레이 - 카멜 -북서 이렇게 있답니다. 아래 지도에서 보시면 제일 위쪽에 샌프란시스코 San Francisco(A)에서 길이 막히지 않을 경우에, 몬트레이 Monterey(B) 는 2시간 가량 - 중간에 카멜 Carmel(C) - 그리고 가장 남쪽에 있는 빅서 Big Su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