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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입국시 PCR 코로나 음성확인서 제출요망!

외국인 입국시 PCR 코로나 음성확인서 제출요망!

Der Sinn des Lebens|2021년 1월 1일

외국인 입국시 PCR 코로나 음성확인서 제출요망!해피 2021 뉴이어! 작년에는 그래도 내가 그나마 유럽으로 날아가 짧게 여자친구를 만나고 왔었는데. 반대로 올해 하반기쯤엔 비올씨가 한국으로 왔으면 하는 작은 소망이 있음. 근데 그때쯤이면 그녀는 백신 접종을 완료 했을거다. 왜냐하면 너무나도 놀랍게도 지금 유럽 폴란드에서는 국민들에 대한 백신 접종이 이미 시작되었기 때문이다. 고로 외국인 입국 할때 이미 백신 맞고 들어온다는 얘기. 근데 그때까지 우리나라가 준비가 될 수 있을까? 현지인인 여친 피셜 말로는 EU에서 이미 저번달 12월에 회원국인 27개국 동시 접종을 시작했다고. 지금은 현지 의료진들이랑 경찰관들 중점적으.......

일본 고베 외국인 거주지역 “기타노이진칸 거리”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8월 22일

일본 고베 외국인 거주지역 “기타노이진칸 거리”배틀트립 69회에서 조세호 씨와 남창희 씨가 방송에서 소개한 곳을 정리해보는 글입니다.배틀트립에서 일본 간사이 지방으로 여행을 떠난 조세호 씨와 남창희 씨는 이번 여행에서 특별히 여러 식당을 소개했는데요. 유일하게 “관광지”를 소개한 곳은 이 곳이 전부이기도 합니다.“일본 고베, 옛 외국인 거주 밀집지역, 기타노이진칸 거리(北野異人館街)”유일하게 관광지로 소개된 곳은 바로 고베에 있는 “기타노이진칸(北野異人館街)”이라는 곳이었는데요. 이 곳은 과거 일본 개항기 당시 외국인들의 밀집 거주지로, 지금도 그들이 살던 집이 남아있는 곳입니다.“북쪽에서 온 이방인들의 거리”기타노이진칸(北野異人館街)이라는 지역 명칭을 살펴보면, 한자로는 “북야이인거리”가 됩니다. 그래서 이 내용을 해석해보면, “북쪽에서 온 이방인들의 거리”라는 뜻이 되는데요.18세기 무렵 이 곳에서는 과거 일본 고베 개항 당시 밀려온 각국의 외국인들과 영사들이 살던 곳입니다. 현재는 이 곳에 당시 지어졌던 건물들을 보존해서 18세기 무렵 일본 속의 외국문화를 느낄 수 있는 곳이기도 하지요.“다양한 서양식 건물을 찾아볼 수 있는 거리”그래서, 이 곳에서는 일본 속에서 다양한 서양식 건물을 볼 수 있습니다. 일본 속의 작은 서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이 곳에는 입장료가 있기도 한데요. 입장료는 각 나라의 건물(이진칸)마다 다르지만, 이진칸 공통권을 구입하면, 보다 더 저렴하게 입장할 수 있습니다.“배틀트립에서 소개된 기타노이진칸 거리”배틀트립에서도 이곳이 간략하게 소개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 곳에 대한 간략한 정보가 나오고, 이들은 바로 이 거리에 있는 카페를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지기도 했지요.방송에서 이들이 방문한 “기타노이진칸” 거리에 있는 카페는 다음 글에서 한 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여기까지, 배틀트립에서 소개된 “기타노이진칸” 거리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일본 간사이, 고베 기타노이진칸 거리(北野異人館街)”주소 : 2 Chome-10 Yamamotodori, Chūō-ku, Kōbe-shi, Hyōgo-ken 650-0003, Japan홈패이지 : https://www.kobeijinkan.com/특징 : 일본 속의 서양식 거리배틀트립 조세호 & 남창희 오사카 & 고베 여행 지도 : https://theuranus.tistory.com/6038

외국인 관광객이 선호/불호하는 대중교통수단은?

외국인 관광객이 선호/불호하는 대중교통수단은?

Leafgreen|2017년 3월 14일

뉴스 : 외국인관광객 선호 교통은 전철·지하철…"쉽고 편리" (연합뉴스)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들이 선호하는 대중교통수단은 "전철/지하철"과 "KTX"로 나타났습니다. 반대로 불호하는 대중교통수단은 "시내버스"와 "택시"였습니다. 전철/지하철을 선호(70%)한 이유 ▲ 노선 파악 용이(33.9%) ▲ 편리성(15.6%) ▲ 시간과 장소의 구애 없음(14.5%) ▲ 바가지 없는 저렴한 요금(12.1%) KTX를 선호(10.3%)한 이유 ▲ 편리한 이동(38.8%) ▲ 빠른 속도(32.8%) 시내버스를 불호(24.2%)한 이유 ▲ 노선 파악이 불편함(21%) ▲ 느린 속도(14%) ▲ 불친절(12.7%) ▲ 대기시간(10.8%) 택시를 불호(21.6%)한

가요와 팝에서 만나는 이방인

가요와 팝에서 만나는 이방인

한동윤의 소울라운지|2015년 12월 11일

이방인은 대중음악에도 자리한다. 자국을 떠나 다른 나라에서 활동하는 이방인 뮤지션이 셀 수 없을 만큼 많다. 개성 강한 독보적인 스타일, 그로테스크한 실험성으로 주류와 확실히 경계선을 그으며 이방인을 자처하는 음악인도 꽤 된다. 음악 자체는 사실 대중 친화적이지만 남다른 사연과 사정으로 이름에 외인의 타이틀을 내보이는 인물도 다수다. 그것이 전부가 아니다. 이방인은 노래 안에 무수히 기거한다. 대중음악의 가사는 군중 속에서 외롭게 지내는 사람, 헤어진 연인, 사회적 약자 등 다양한 계층을 이방인으로 에둘러 표현한다. 다채로운 함의를 일일이 파악하면 단어가 띤 서먹함 대신 예상하지 못했던 친근함을 느낄 수 있을 듯하다. 우리와 가까이 있는 대중음악 속 이방인들을 소개한다. 반전 있는 이방인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