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2 posts
교토 금각사 풍경 - 긴카쿠지 (金閣寺)
교토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 명소로 알려진 곳이라면 기요미즈테라 (淸水寺)와 금칠한 절이 유명한 긴카쿠지(金閣寺), 시내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있는 텐류지(天龍寺)인데 기요미즈테라와 텐류지는 가 보았으므로 금각사도 한 번가보았습니다. 금각사는 본래 이름이 로쿠온지(鹿苑寺) 로 무로마치 막부의 3대 쇼군이 별장으로 지었다가 그의사후에 선종의 사찰로 바뀌었다고 하는데 1950년에 정신병을 앓던 승려가 불을 질러 소실되었으며 1955년에 복원한 것이 현재의 금각사가 되었다고 합니다. 이 방화 사건을 주제로 극우파 작가였던 미시마 유키오가 소설을 쓴 것이 있습니다. 복원하면서 금칠을 너무 두껍게 해서 천박해 보인다는 평도 있지만인도나 태국, 미얀마에도 황금 사원이 있고 그 화려함 에서는 오히려 금각사가 소박해
![[일본여행] 오사카 교토 금각사(金閣寺)](https://img.zoomtrend.com/2015/07/21/b0143701_55a3ce20da2d5.jpg)
[일본여행] 오사카 교토 금각사(金閣寺)
교토 두번쨋 날 들른 금각사 ^^ 원어명きんかくじ종파선종창건시기1397년창건자아시카가 요시미쓰소재지일본 교토 기타야마[네이버 지식백과] 킨카쿠지 [金閣寺(금각사)] (두산백과) 원래 명칭은 로쿠온지[鹿苑寺(녹원사)]이지만, 금박을 입힌 3층 누각의 사리전(舍利殿)이 긴카쿠[金閣]라는 명칭으로 더 널리 알려지게 되어 흔히 긴카쿠지[金閣寺]라고 불리게 되었다. 본래 무로마치막부[室町幕府] 시대의 장군 아시카가 요시미쓰[足利義滿]가 1397년에 지은 별장이었으나, 그가 죽은 뒤 유언에 따라 로쿠온지라는 선종(禪宗) 사찰로 바뀌게 되었다. 무로마치시대 전기의 기타야마문화[北山文化]를 상징하는 3층 건물로서 각층마다 건축양식의 시대가 다르다. 1층은 후지와라기, 2층은 가마쿠라기, 3층은 중국 당나라 양식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