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카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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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 금각사 풍경 - 긴카쿠지 (金閣寺)

교토 금각사 풍경 - 긴카쿠지 (金閣寺)

교토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 명소로 알려진 곳이라면 기요미즈테라 (淸水寺)와 금칠한 절이 유명한 긴카쿠지(金閣寺), 시내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있는 텐류지(天龍寺)인데 기요미즈테라와 텐류지는 가 보았으므로 금각사도 한 번가보았습니다. 금각사는 본래 이름이 로쿠온지(鹿苑寺) 로 무로마치 막부의 3대 쇼군이 별장으로 지었다가 그의사후에 선종의 사찰로 바뀌었다고 하는데 1950년에 정신병을 앓던 승려가 불을 질러 소실되었으며 1955년에 복원한 것이 현재의 금각사가 되었다고 합니다. 이 방화 사건을 주제로 극우파 작가였던 미시마 유키오가 소설을 쓴 것이 있습니다. 복원하면서 금칠을 너무 두껍게 해서 천박해 보인다는 평도 있지만인도나 태국, 미얀마에도 황금 사원이 있고 그 화려함 에서는 오히려 금각사가 소박해

(2016.07.19) 교토 여행 4일차, 긴카쿠지, 에이칸도, 난젠지

(2016.07.19) 교토 여행 4일차, 긴카쿠지, 에이칸도, 난젠지

무력한 이글루|2016년 7월 31일

이동경로 : 카라스마 -(버스)- 긴카쿠지 -(도보)- 에이칸도 -(도보)- 난젠지 -(버스)- 교토철도박물관 -(버스)- 후시미이나리타이샤 매일매일 알찬 일정으로 돌아다니다 온 이번 교토여행이었지만, 이 날은 유독 많이 갔다온것 같네요. 전날 버스를 메인으로 아라시야마까지 갔다왔고, 오늘도 마찬가지로 버스를 메인으로 돌아다녔습니다. 전날은 타야할 버스 번호를 미리 수첩에다 적어놨지만, 오늘은 폰에다 교토버스노선도를 다운받아놓고 보면서 다녔기 때문에 따로 몇번을 타야했고 몇번을 타고다녔다는 기록이 없어요. 긴카쿠지 일명 은각사까지는 숙소에서 바로 가는 버스가 있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오늘도 버스 1일 승차권을 구입합니다. 은각사 입구에요. 버스에서 내려서 조금 걸어들어와야 해요.

[2015 3.3~3.17 간사이 여행] 03 교토1일차 - 긴카쿠지, 철학의 길

[2015 3.3~3.17 간사이 여행] 03 교토1일차 - 긴카쿠지, 철학의 길

호돌이네|2015년 10월 25일

[2015 3.3~3.17 간사이 여행] 03 교토1일차 - 긴카쿠지, 철학의 길 교토 첫날 두번째 행선지는 긴카쿠지. 교토 올 때마다 반짝반짝 금박이 화려한 킨카쿠지에 갔었지 긴카쿠지에 간 적은 없었는데이번에는 철학의 길도 같이 걸을 겸 해서 긴카쿠지를 찾아갔다. 길다랗게 늘어선 길을 지나면 입장료를 살 수 있는 곳이 나온다 . 긴카쿠지 입장권. 교토의 입장권들은 이런 부적 모양 비슷하게 되어 있는 곳이 많다. 킨카쿠지도 그랬던 것 같고.. 입장료는 500엔. 교토에 있는 유적지 중에서도 꽤나 비싼 편이다. 입장하면 바로 이런 목조 건물이 보인다. 킨카쿠지의 화려한 금색과 달리 긴카쿠지는 은색은 아니었다. 소박해 보이는 목조 건물 아주 인상적이었던 회색 모래로 이루어진 정원오랜

혼자 떠난 칸사이 힐링여행 셋째날

혼자 떠난 칸사이 힐링여행 셋째날

2012년 8월 22일 수요일 - 모험 셋째날 셋째날은 아라시야마! 갑니다 한큐를 타고 갑니다! 한큐 맨 앞칸에 타면 이렇게 운전석..? 조종석....? 오른쪽의 창문으로 앞의! 경치를 볼 수 있다. 덴샤 옆의 경치가 아니라 앞의 경치! 조종사님만 볼 수 있었던 바로 그 앞의 경치! 진짜진짜 멋지다. 경치보다는 음 뭐랄까 그 감성적인 그런 썸띵라익댓.......... 이렇게 쭉 쭉 가서 아라시야마역에 도착 내려서 지하철 개찰구로 갑니다. 티켓을 넣는 바로 거기요. 히히 가면! 무려!!!! 개찰구가 이렇게 예쁨! >____________< 요기는 벚꽃이 총총총총총 있고 옆에는 단풍잎이 총총총총총 있다! 다시 또 옆에는 벚꽃이 총총ㅊ...... 잘 보면 일부러 한것 같은데 벚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