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閣寺

포스트: 4|조회수: 0|ARTIFACT
Items

Posts

4 posts
교토 금각사 풍경 - 긴카쿠지 (金閣寺)

교토 금각사 풍경 - 긴카쿠지 (金閣寺)

교토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 명소로 알려진 곳이라면 기요미즈테라 (淸水寺)와 금칠한 절이 유명한 긴카쿠지(金閣寺), 시내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있는 텐류지(天龍寺)인데 기요미즈테라와 텐류지는 가 보았으므로 금각사도 한 번가보았습니다. 금각사는 본래 이름이 로쿠온지(鹿苑寺) 로 무로마치 막부의 3대 쇼군이 별장으로 지었다가 그의사후에 선종의 사찰로 바뀌었다고 하는데 1950년에 정신병을 앓던 승려가 불을 질러 소실되었으며 1955년에 복원한 것이 현재의 금각사가 되었다고 합니다. 이 방화 사건을 주제로 극우파 작가였던 미시마 유키오가 소설을 쓴 것이 있습니다. 복원하면서 금칠을 너무 두껍게 해서 천박해 보인다는 평도 있지만인도나 태국, 미얀마에도 황금 사원이 있고 그 화려함 에서는 오히려 금각사가 소박해

[교토/여행] 로쿠온지(鹿苑寺) 금각사 - 교토여행 1일차

[교토/여행] 로쿠온지(鹿苑寺) 금각사 - 교토여행 1일차

빵꼬얌|2016년 12월 28일

알바를 접고 여행다니다가 비자를 끝내기로 결정했기에.. 교토로 떠났습니다. 오사카 - 교토 구간은 JR교토선의 신쾌속으로 얼마 안걸리기 떄문에 단돈(?) 560엔으로 교토역까지 순식간에 갈 수 있습니다. 신오사카와 교토사이에는 13개의 역이 존재하는데 jr교토선의 신쾌속(新快速)은 오사카 - 교토 구간에서 타카츠키에만 정차하고 가기때문에 무지 빠르게.. 도착합니다.. 쩌러... 신칸센 탈필요도 없고 좋네요 마찬가지로 우메다의 오사카역에서 출발해도 똑같이 560엔. 다만 오사카역은 신오사의 전이니 오사카 - 신오사카 - 타카츠키 - 교토 이런 순서가 되겠네요.. 요것이 jr표.. 560엔 !! 잘기억안났는데 19일이었네요 13/14번쪽에 jr교토선이 보이니 달려가서 탑니다.

2016.8.29. (11) 4년만의 재방문, 킨카쿠지(金閣寺) / 칸사이(関西)2016

2016.8.29. (11) 4년만의 재방문, 킨카쿠지(金閣寺) / 칸사이(関西)2016

류토피아 (RYUTOPIA)|2016년 8월 29일

(11) 4년만의 재방문, 킨카쿠지(金閣寺) . . . . . . 교토(京都). 작년 10월에 지인분들 만나뵈러 온 이후 거의 8개월 여 만이다.교토역에 내려 바깥의 광장으로 나가면 가장 먼저 우리를 반겨주는 건 바로 교토타워와 교토타워 호텔. 교토에 왔다는 즐거움도 잠깐. 교토는 최근 한국, 중국 쪽의 관광객이 급증하여가뜩이나 사람이 많이 몰리는 관광도시인데 더 혼잡해지고, 또 주말이라 하루종일 헬게이트가 열릴 게 뻔해가능하면 최대한 빨리 신속하게 움직이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서 일부러 아침부터 부지런하게 교토로 이동한 것. 일단 교토역 앞의 버스 승차장으로 이동. 사전에 미리 조사해놓은대로 B3 버스 승강장으로 이동했다. 아이고, 탈 버스가 눈앞에 서 있네... 하지만 저 버스는 이미

[일본여행] 오사카 교토 금각사(金閣寺)

[일본여행] 오사카 교토 금각사(金閣寺)

듀듀|2015년 7월 21일

교토 두번쨋 날 들른 금각사 ^^ 원어명きんかくじ종파선종창건시기1397년창건자아시카가 요시미쓰소재지일본 교토 기타야마[네이버 지식백과] 킨카쿠지 [金閣寺(금각사)] (두산백과) 원래 명칭은 로쿠온지[鹿苑寺(녹원사)]이지만, 금박을 입힌 3층 누각의 사리전(舍利殿)이 긴카쿠[金閣]라는 명칭으로 더 널리 알려지게 되어 흔히 긴카쿠지[金閣寺]라고 불리게 되었다. 본래 무로마치막부[室町幕府] 시대의 장군 아시카가 요시미쓰[足利義滿]가 1397년에 지은 별장이었으나, 그가 죽은 뒤 유언에 따라 로쿠온지라는 선종(禪宗) 사찰로 바뀌게 되었다. 무로마치시대 전기의 기타야마문화[北山文化]를 상징하는 3층 건물로서 각층마다 건축양식의 시대가 다르다. 1층은 후지와라기, 2층은 가마쿠라기, 3층은 중국 당나라 양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