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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posts고든요 아니 적토마 감독 개막전 승리!!
국대보고 자란 어른들에겐 적토마 몇 년 전 리그 시청자에겐 고든요로 알려진 적토마 고정운 감독이 김포fc라는 신생팀을 이끌고 참여. 모두 나름 주목하고 있었다. 일단 광주 상대하는 거 보니 팀을 잘 만들긴 한 듯. 우리팀은 휴식라운드라 전북경기랑 같이 봤는데, 식사마는 모버지를 어느 정도는 닮았음. '경기 갑갑해 이거 왜 이래???'-'이김' 이런 느낌임. 갑갑한 거야 이용이나 한교원 부상 등이 원인이라 본다만. 수원FC 골결도 오늘 별로긴 했지. 인천은 개막전 11년만의 승리라함. 수원삼성 퇴장이랑 강민수 부상은 못봤는데 연관이 있나 별개려나? 그리고 FC서울 왜 잘하지? 슈팅햄스터 좀 봐!! 대구 스타디움 상인들 소원성취 했을라나. 돈 많이 쓰고 가는 원정팬을 그리워 하시던. 마지막으로 이 말을
12인치 모니터가 달린 키보드, 피시에이치피 K1, K2 (FICIHP K1, K2)
특이한 물건이 크라우드 펀딩에 올라왔었네요. 현재 킥스타터 펀딩을 마치고, 인디 고고 및 다른 나라 크라우드 펀딩에 매진하고 있는 중입니다. 뭐가 특이하냐고요? 키보드인데, 12인치 모니터가 달려 있습니다. 백라이트 있고, 키보드 배열은 영문만. 만든 회사는 피시에이치피(FICIHP). 정확한 발음은 모르겠습니다. 일본에선 이렇게 부르는 데, 또 영상을 보면 에프아이씨아이에이치피-라고 읽는단 말이죠. 종류는 2가지이고, 가격은 K1 309달러, K2 339달러부터 시작합니다. K1과 K2는 모니터는 같은데, 세부적으로 많이 다릅니다. 일단 K1은 펜타그래프 방식이고, 숫자키가 달려 있습니다. 무게는 1.1kg, 반면 K2는 기계식(게이트론) 방식인데다, 숫자키가 없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