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수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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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영화 ‘파수꾼’ 이제훈이 야구하던 철길

[사진] 영화 ‘파수꾼’ 이제훈이 야구하던 철길

어제 경기도 고양시에 들렀다 윤성현 감독의 영화 '파수꾼'의 공간적 배경이었던 간이역과 철길을 발견했습니다. '파수꾼'을 관람하고 강렬한 인상이 남은 장소라 어딘지는 모르지만 언젠가는 반드시 한 번 찾아가보고 싶은 장소였습니다. 블루레이의 부가 영상이나 코멘터리에서는 정확히 어디인지 언급이 없길래 궁금했는데 그야말로 지나가다 우연히 발견한 것입니다. 버스를 타고 지나가던 중 발견한 철길과 아파트의 풍경이 낯이 익어 단번에 '파수꾼'의 그곳임을 알아차렸습니다. 기태(이제훈 분)와 동윤(서준영 분), 그리고 희수(박정민 분)가 야구를 하고 담배를 피우며 놀던 곳입니다. 세 소년의 놀이터가 된 그곳입니다. 영화 속 스틸과 비교하면 그대로 일치합니다. '파수꾼'에서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간이

파수꾼

파수꾼

KuKu-island|2012년 9월 24일

감독 윤성현 출연 이 제훈, 서준영, 박정민 내가 준 평점 4.5/5.0 (-0.5 시나리오) 묵혀 놓았던 영화를 이제야 봤다.

[블루레이 지름] 파수꾼

[블루레이 지름] 파수꾼

최근 발매된 '파수꾼'의 블루레이를 구입했습니다. dvd를 구입하지 않고 기다리기를 잘 한 듯. 비닐 포장을 뜯기 전 아웃 케이스의 앞과 뒤. 디지팩의 겉과 속. '이미지 보드'라는 속의 디자인은 심심해서 실망스럽지만 디지팩의 겉면의 디자인은 인상적입니다. 디스크를 제거한 모습. 파수꾼 - 인간관계, 그 어긋남의 고찰

파수꾼

파수꾼

책장의 부분|2012년 6월 12일

윤성현 감독/ 이제훈, 서준영, 박성민, 조성하 나름 독립영화지만 투박하거나 거친 느낌이 없어서 좋았다. 고등학교시절.. 저 주인공 3명이 즐겁게 다니는 모습을 보면 나도 모르게 계속 피식피식. 정말 그때는 친구끼리의 우정이 너무나 절대적인 것처럼 다가오기도 한다.. 하지만 어떤 사건이 일어나며 그들은 뒤틀리는 모습이 아쉽다. 그리고 안타깝다. 배우들의 연기가 다들 좋다. 이 영화로 이제훈이 거의 모든 영화제 신인상을 탔던 기억. 하여튼 볼만한 영화. 언제부터 우리는 이렇게 꼬인걸까... 하고 물어보고 싶은 영화. 아 진짜 너희 왜 그렇게 틀어졌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