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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사랑 2기 제작 결정
근데 이거 예전에 결정 났던 사항 아닌가요? 왜 이제와서 결정! 이라고 그러지(.....) 1기가 묘하게 시리어스하게 가서 엔딩이 미묘했던만큼 이번에는 완전 일상&개그물로 갔으면 좋겠습니다. 케이온처럼 이번엔 2쿨에 나중에 극장판까지 나오......... ......는 건 힘들겠지ㅋ(...)

하야밍의, 하야밍에 의한, 하야밍을 위한 내여귀 2기 2화(...)
그 이름은 '러브 터치'(...) 무려 얀데레 루트가 있다는 설정부터가 뭔가 충격과 공포이긴 하지만- '옷스! 마나카아야카(라 쓰고 아야세라 읽는다)다요~' 본격적인 게임 내용이 등장하기 시작한 부분부터 끝날때까지 미친듯이 낄낄대면서 봤습니다(...) 요즘은 애니메이션마다 약 한 사발씩 들이키면서 만드는게 유행인 모양이죠- ...설마 그럴리는 없겠지만 처음부터 내여귀 캐스팅의 선발은 이런 부분을 염두에 두고 있었단 말인가...

내여귀 2기를 보자니 결혼, 가족, 임신엔딩이 끌린다
이게 애니메이션과 게임의 시너지효과인가 봅니다. 올해 2분기 신작들 중 하나로서 막 방영을 개시한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 시즌2'. 지난 2010년 가을에 나온 1기도 소설 원작 삽화를 맡은 칸자키 히로를 캐릭터디자인과 작감역으로 기용해 나온 좋은 작화가 시선을 끌며, 내용에 일부 수정과 축약이 있기는 했지만 오리지널로 마무리짓는 12화 굿엔딩 외에 원작을 따른 13, 14화 트루루트를 따로 내놓는 성의있는 구성 등으로 큰 인기를 끌었는데요. 그리하야 어느새 3년이 지나 하필 만우절에 2기 제작이 발표되고,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 2기와 함께 주목받는 봄의 후속작들중 하나로 실제 방영된 후에도 충분히 기대에 맞는 퀄리티로 좋은 시작을 보여주고 있는바. 다만 겨우 16화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리가 없어。1화 감상
호시쿠즈 드디어 시작한 오레이모, 근데 생각보단 재미가 덜하네요. 사실 뭐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니... 묘하게 쿄우스케가 재수없고 전보다 키리노가 귀여워 보이긴 했습니다만, 역시 내숭 떠는 부분이나 츤츤 하는 부분 보다는 에로게와 피규어에게 둘러싸여서 행복해 하는 모습이 훨씬 좋은 것입니다. TKTT의 연기조차 이 장면에서는 뭔가 연기가 아니었던 것 같은 기분이 사실 이제 2기가 시작하긴 했는데, 막상 머리속에 드는 생각은 '애니가 끝나는 게 빠를까, 12권이 국내에 정발되는 게 빠를까' 하는 점.. 1기 때처럼 이후에 추가편 형식으로 하면 시간이 꽤 걸릴 듯하지만 1쿨 분량만에 원작 엔딩까지 다 가버린다면 뭔가 김샐 것 같은 기분이라.. 이 작품은 그래도 엔딩은 소설로 먼저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