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디펜더

포스트: 6|아이템:윈도우디펜더(3)
Tags

Posts

6 posts

윈도우 11 보안 기본설정에 약간의 변화 감지

현재 주로 사용하는 PC는 11세대 코어 i5-1135G7을 사용하는 HP Elitebook 830 G8 모델입니다. 윈도우가 번들되어 있지는 않았지만(?!) 윈도우 10/11 기반에서의 인텔 Evo 인증을 가지고 있는 모델이기도 하고, 저도 지금은 11 Pro 버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윈도우 11의 기본 사양 제한이 높아진 중요한 이유는 가상화 기반 보안 기술 HVCI 때문입니다. 이 HVCI를 하드웨어 지원하기 위한 명령어 체계가 들어간 게 7세대 코어 프로세서와 Zen+ 기반 라이젠 2000 시리즈 프로세서부터라고 알려져 있지만, 실질적으로는 인텔 쪽에서는 8세대 코어 프로세서부터 공식 지원이 되었습니다. 확인은 Windows Security - Device Security - Core isol

무료백신 어베스트 개인정보 수집/판매 논란

89세 동정 최노인|2020년 1월 28일

출처 최근 인터넷상에서 어베스트 개인정보(웹 기록 추적) 수집 및 판매 이슈에 대한 논란이 화두가 되고 있습니다. 다행히 주민등록번호나 이메일 주소/암호/연락처와 같은 생활밀착형 정보는 아니지만 꽤나 민감한 자료인 사용자의 모든 웹 기록을 수집하고 그것을 메이저 IT 업체에게 팔아넘겼다는 것 자체가 충격을 주고 있는 모양입니다. 혹시나 이 이슈를 처음 보신 분들이라면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어베스트 백신을 삭제하는 것이 나을 듯 합니다.(그러는 사이 이미 개인정보가 구글에게 팔렸을지도 모르는 일이지만...) 세상에 믿을 무료백신은 없는 것이로군요. 심지어 과거엔 유료백신인 카스퍼스키 마저도 개인정보 유출 논란이 있었습니다. 개인의 보안을 위해 설치한 프로그램이 도리어 개인정보를 빼간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