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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시도cc] 수중전 따위 두렵지 않음

솔라시도cc에서 아파트 사랑방 식구들과 한팀 모태서 청춘골프 정라에 다녀왔습니다. 모처럼 잡은 라운딩일텐데 비오면 어떻습니까 다녀와서 닦고 조이고 기름치고??? 하면되잖아요 ㅎㅎ 정라 1번조로 출발해서 제가 일전에 실시간예보를 글로 남기느라 정신산만했었던... 그날입니다. 우리나라도 정말이지 동남아 날씨처럼 스콜성 폭우가 잦아지는거 같습니다. 출발 대기선상에서 저 빗속을 뚫고 가야하는구나.... 살짝쿵 머뭇거렸지만 나오자마자 그치는 비 ㅋㅋ 우릴 반겨주는구나 싶었습니다. 다시금 부슬부슬 내리는 비로 1번타자의 긴장감에 나프로님 미스샷 ㅋ 방구석 노력파 명불허전 명프로님 살짝쿵 왼쪽 거시기 필드랑 스크린이랑 틀.......

한국의 골퍼들은 어떤 티칭 프로를 좋아할까?

한국의 골퍼들은 어떤 티칭 프로를 좋아할까?

JTBC골프가 주말 골퍼 173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한국의 골퍼들은 골프 레슨을 받을 때 준비를 많이하고, 체계적인 커리큘럼과 메뉴얼로 교육하는 티칭 프로를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선호하는 티칭 프로 유형을 묻는 질문에 전체 골퍼의 약 절반가량인 49.1%의 골퍼가 이렇게 답했다. 다음으로 높은 응답률을 기록한 티칭 프로로는 "평소 관리를 잘해주는 프로"(28.1%), "설명을 잘해주는 프로"(13.6%), "시범을 잘 보여주는 프로"(8.7%) 순으로 나타났다. 골퍼의 유명세는 0.5%에 불과해 상대적으로 크게 중요하지 않았다. ■ 관련 글(아래 제목을 클릭하세요!) 댓글과 공.......

골프를 너무 쉽게 가르쳐 세상 모든 티칭 프로의 미움을 받았던 사나이

골프를 너무 쉽게 가르쳐 세상 모든 티칭 프로의 미움을 받았던 사나이

“해부한 고양이의 모든 부위를 다 모아도 결코 원래 살아 있는 고양이가 될 수 없다. 마찬가지로 하나의 스윙을 몇 개의 부분으로 쪼개면 더는 스윙이 아니다.” 20세기 중반 미국의 인기 골프 이론가이자 교습가였던 어니스트 존스(1887∼1965)의 말이다. 영국 태생인 존스는 12세에 골프를 시작, 18세에 클럽 프로가 되면서 프로골퍼로 활약했다. 존스는 1차 세계대전이 발발하자 군인으로 참전했고 전투 중 수류탄 폭발로 오른쪽 무릎 아랫부분을 몽땅 잃었다. 존스는 이런 엄청난 시련에도 좌절하지 않았다. 그는 제대 후 골프를 계속하기 위해 목발에 의지했고 처음 나간 라운드에서 83타를 남겼다. 존스는 뒤이어 투어 대회가 열리는 더 어.......

골프 드라이버 비거리 늘리는 스윙 팁 5가지

골프 드라이버 비거리 늘리는 스윙 팁 5가지

골프를 하다 보면 비거리에 대한 욕심이 생기게 마련입니다. 티샷을 하고 세컨드 샷을 하러 가보면 가장 멀리 티샷을 보낸 동반자가 부럽기 마련입니다. 중간만 되어도 되는데 제일 조금 나갔다면 스트레스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친한 동반자끼리는 놀리기도 하죠. 멀리 보낸 동반자들과 세컨드 샷을 할 때 꺼내드는 클럽의 차이도 발생하게 됩니다. 웨지를 들기고 하고 9번, 8번 등 숏 아이언을 들고 그린을 공략하는 동반자에 비해 드라이버 비거리가 조금 나간다면 7번 아이언, 또는 6번 5번 아이언을 들게 됩니다. 긴 아이언일수록 어렵기 때문에 그린을 놓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래서 이왕이면 비거리가 길면 골프를 할 때 유리하게 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