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273 posts
포드 챔피언십 첫날 공동 3위 윤이나의 경기 기록과 통계
현지 시각으로 오늘 미국 애리조나주 챈들러의 월윈드 골프클럽(파72·6661야드)에서 개막한 LPGA 포드 챔피언십 1라운드 경기에서 올 시즌 데뷔한 한국의 윤이나가 공동 3위에 올랐다. 태국, 싱가포르, 중국 등 아시안 스윙 3개 대회를 마치고 미국 본토에서 다시 시즌을 이어간 이번 대회에는 풀 시드권을 가진 대부분의 선수가 출전해 첫 날 총 144명이 경쟁했다. 1라운드 결과, 윤이나는 이글 2개, 버디 4개, 보기 1개를 기록하며 합계 65타 7언더파로 영국의 찰리 헐(9언더파)과 덴마크의 나나 쾨르스츠 마센(8언더파)에 이어, 다른 7명과 함께 공동 3위에 올랐다. 데뷔 후 3번째 경기에 출전 중인 윤이나는 이날 지금까지 출전한 대회 가운.......

미즈노 남성 아이언 추천, KPGA 황경준 프로의 미즈노프로 S3 @ Mizuno 앰버서더
이 포스팅은 MizunoGolf 행사 초청을 받아 작성됐습니다. 안녕하세요. 골프 인플루언서 더블보기입니다. 며칠 전에 Mizuno Golf 정모가 진행된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클럽72cc 하늘 코스를 방문했는데, 화창한 날씨에 미즈노 앰버서더 분들과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고 온 것 같습니다. 이날은 유쾌한 성격에 수준급 골프 실력까지 갖춘 다재다능한 오종혁 배우님과 인스타그램으로만 안부를 확인했던 김진철 프로님도 만나 뵐 수 있었습니다. 저희 부부는 KPGA 투어 프로 황경준 프로님과 골프 블로거 럭키가이와 함께 라운딩 했습니다. 이날 총 3팀이 라운드 했는데, 미리 예고되진 않았지만 팀별 스코어 합산으로 시상식이 있었더라고요. 워낙.......

라운드 중 축구하듯 자신의 퍼터를 발로 차 하늘로 날려버린 사내
현지 시각으로 지난 20일 미국 플로리다주 팜하버의 이니스브룩 리조트 코퍼헤드 코스(파71·7352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발스파 챔피언십(총상금 87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미국의 패튼 키자이어(39)가 파3 15번 홀(204야드)에서 플레이 도중 자신의 퍼트를 걷어차 입길에 올랐다. 티샷을 그린에 올린 키자이어는 약 13m의 버디 퍼트를 놓쳤고 뒤이어 1.7m가량의 파 퍼트까지 실패했다. 보기 퍼트를 하기 위해 공 쪽으로 걸어가던 키자이어는 갑자기 들고 있던 퍼트를 마치 미식축구 선수가 공을 차듯이 오른발로 차 하늘로 날려버렸다. 한참이나 공중에 떠 있던 퍼터는 10m 가량을 날아간 뒤 그대로 그린으로 추락했다. 걷어채였을.......

비츠로만 스포츠 편광 선글라스 24g으로 낚시 골프 활용 ok
안녕하세요 스포츠 인플루언서 버튼홀이에요 오늘 날씨 어땠나요? 패딩 입고 나갔더니 등에서 땀이 날 정도로 포근하더라고요 날씨가 풀리면서 야외 운동 시작했는데요. 저는 올해 러닝을 시작했어요. 아직 걷는 수준의 초보 러너지만 조금씩 운동장 트랙을 늘려가면서 연습하고 있어요 그런데 운동을 하다 보면 자외선이 강해서 눈을 찌푸리게 되더라고요. 안 그래도 노안이 와서 햇볕이 강하면 눈을 제대로 뜰 수가 없어서 운동할 때뿐만 아니라 평소 외출 시에도 선글라스는 필수가 된 것 같은데요 스타일도 좋으면서 가볍게 막 착용하기 편한 선글라스를 찾아봤고. 특히 렌즈는 편광렌즈면 더 좋겠다 생각했는데 제 마음에 쏙 드는 스포츠 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