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운드 중 축구하듯 자신의 퍼터를 발로 차 하늘로 날려버린 사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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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드 중 축구하듯 자신의 퍼터를 발로 차 하늘로 날려버린 사내

라운드 중 축구하듯 자신의 퍼터를 발로 차 하늘로 날려버린 사내

현지 시각으로 지난 20일 미국 플로리다주 팜하버의 이니스브룩 리조트 코퍼헤드 코스(파71·7352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발스파 챔피언십(총상금 87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미국의 패튼 키자이어(39)가 파3 15번 홀(204야드)에서 플레이 도중 자신의 퍼트를 걷어차 입길에 올랐다. 티샷을 그린에 올린 키자이어는 약 13m의 버디 퍼트를 놓쳤고 뒤이어 1.7m가량의 파 퍼트까지 실패했다. 보기 퍼트를 하기 위해 공 쪽으로 걸어가던 키자이어는 갑자기 들고 있던 퍼트를 마치 미식축구 선수가 공을 차듯이 오른발로 차 하늘로 날려버렸다. 한참이나 공중에 떠 있던 퍼터는 10m 가량을 날아간 뒤 그대로 그린으로 추락했다. 걷어채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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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무대, 월드컵 4강 대진이 완성되었는데 어느 누가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다고 해도 전혀 이상하지 않는 최고의 팀들이 모두 생존해 이변이 없는게 더 이변인 월드컵 4강 대진입니다. 이번 월드컵 4강전 준결승은 프랑스와 스페인, 아르헨티나와 잉글랜드가 맞대결을 펼칩니다. 월드컵 4강 대진이 눈길을 끄는 이유는 FIFA 랭킹 최상위권 4개팀이 기적적으로 준결승전까지 모두 살아남았기 때문... 현재 실시간 FIFA 랭킹 집계를 살펴보면 아트사커 프랑스는 1위, 아르헨티나는 2위, 스페인은 3위, 잉글랜드가 4위에 마크 중이죠. 이렇게 FIFA 랭킹 상위 4개국이 사이좋게 모두 준결승전에 오른 건 이번이 역대 최초입니다. 특히 1등와 3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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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여자골프 #KLPGA롯데오픈 차원이 다른 LPGA 클래스? 한국여자골프(KLPGA) 투어 롯데 오픈에 나선 세계랭킹 3위 김효주가 시차 적응도 필요없이 귀국 이틀만에 참가한 대회에서 2라운드까지 단 1타 차이의 공동 2위(-9)에 이름을 올렸고 모처럼 국내팬들에게 모습을 보인 롯데 황유민도 공동 9위(-7)로 우승을 향한 도전을 이어갔다. 제16회 롯데 오픈은 주말인 7월 5일까지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CC에서 4라운드로 펼쳐지고 있고, 총 상금 규모는 12억원으로 우승 상금은 2.16억원은 상당히 높은 편이다. 특히, 롯데 오픈에 많은 관심이 집중되는 이유는 주최사에서 스폰서를 받는 프로 선수들에 한해 KLPGA와 LPGA무대를 동시에 넘나 들.......

미즈노골프 드라이버부터 아이언까지 All 미즈노 라운드 후기(MX포지드 JPX ONE 드라이버)

골퍼라면 누구나 한 번쯤 "내 백에 있는 모든 클럽과 용품을 하나의 브랜드로 통일하면 어떤 느낌일까?"라는 로망을 품어보셨을 겁니다. 저는 최근 그런 로망을 완벽하게 실현하면서 라운드를 하고 있습니다. 드라이버, 우드, 유틸리티, 아이언은 당연하고 웨지에 퍼터 그리고 골프볼까지 '올 미즈노(All Mizuno)' 풀 세팅으로 동반자들과 함께 필드를 밟았습니다. 동반자 왈 아이언은 역시 단조 아이언이고 단조 아이언이면 당연히 미즈노라는 말을 하면서 가볍게 시작했던 라운드였는데 끝내 드라이버와 숏게임까지 경험한 후에는 동반자까지도 미즈노의 매력을 경험하였습니다. 미즈노 클럽이 궁금하셨던 분들을 위해 18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