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273 posts
골프 쿨토시 브랜드 베일리화이트 자외선차단까지 !
본 포스팅은 브랜드로부터 제품 및 소정의 원고료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BAILYWHITE 골프 쿨토시 브랜드 베일리화이트 자외선차단까지 ! 안녕하세요 블로거 코코다니입니다 :) 날이 좋아지는 만큼 부쩍 야외활동을 즐기는 분들이 참 많아졌더라구요 야외테라스가 있는 카페에 가면 사람들로 북적이고, 또 등산이나 골프, 테니스 등 야외스포츠를 즐기는 분들은 산에 가거나 라운딩을 나가는 모습을 쉽게 발견할 수 있었는데요 기분좋은 날씨를 만끽하는 것도 너무 좋지만, 이런 때일수록 강한 자외선차단으로부터 내 몸을 지켜주는 것 또한 매우 중요한거 아시죠 ? 사실 최근에는 선크림을 바르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고 생각이 들어서 기능.......

몇년만인지 영산강으로 배스낚시 다녀왔습니다.
주객이 전도 되어버린 배스낚시로 시작했는데 지금은 골프에 열중하고 있는 원태클입니다. 기록을 찾아보니 근 5년만에 배스낚싯대를 들었네요 서울에서 형님께서 영산강 출조를 계획해서 지인들과 내려오신다기에 퇴근후에 저도 접선을 했습니다. 퇴근후 한시간여 짬낚시간 새벽부터 여기저기 쑤시고 댕기셨는데 대물은 못보신거 같아요. 저도 낚시하며 삭아가지고 부러지진 않을까 줄도 삭아가지고 끊어지진 않을까 조마조마 했습니다. 이 저녁노을 얼마만에 물비린내 맡으며 본 풍경인지 참 감성 지렸따~ 여느때처럼 버릇처럼 스베를 묶어 캐스팅했지만 돌아오는 백래쉬는 하염없이 이게 아닌데 이게 아닌데 주절거리고 브레이크를 냅다 잠궈.......

로리 매킬로이, 이글 2개, 버디 4개로 마스터스 3라운드 단독 선두!
현지 시각으로 토요일 오전 진행된 제 89회 마스터스 3라운드에서 북아일랜드의 로리 매킬로이(35)가 금요일에 이어 이틀 연속 6언더파 66타를 치며 3라운드 합계 12언더파로 2타 차 단독 선두에 올랐다. 매킬로이는 라운드를 시작 하자마자 6개 홀을 연속으로 3타 만에 끝내면서, 이글 1개, 버디 3개를 기록했다. 1번홀부터 버디로 출발한 매키로이는 2번 홀(파5·575야드)에서 티샷을 무려 369야드나 날린 후 220야드 거리에서 5번 아이언으로 두 번째 샷을 했다. 잘 맞은 공은 핀 바로 뒤 그린을 맞고 그린을 살짝 넘어갔으나, 18야드 거리에서 한 칩샷이 그대로 홀로 굴러 들어가면서 이글을 기록, 단숨에 1타차 1위로 뛰어올랐다. 이후 8번 홀.......

저스틴 로즈, 25개 짠물 퍼트로 마스터스 첫째 날 단독 선두!
한국시각으로 어제 밤 개막한 제89회 마스터스 토너먼트 첫 날 영국의 저스틴 로즈가 단 25개의 퍼트로 버디를 8개나 잡으며 7언더파로 단독 선두에 나섰다. 올해로 20번째 대회 출전인 로즈는 7언더파 65타로 1라운드를 마쳐 디펜딩 챔피언이자 세계 랭킹 1위인 스코티 셰플러(미국), 2024년 마스터스 준우승자인 루드비그 오베리(스웨덴), 그리고 코리 코너스(캐나다)를 3타 차로 따돌렸다. 한편 LIV골프로 이적한 US 오픈 2회 우승자인 브라이슨 디섐보(미국)와 티렐 해튼(영국)은 69타로 공동 5위를 기록했다. 커리어 그랜드슬램 달성 여부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세계 랭킹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4언더파로 순조롭게 경기를 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