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언더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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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스윙의 마법" 최혜진, 사우디서 7언더파 폭격... 4년 만에 '무관' 탈출할까?
prologue 최혜진이 사우디 사막에서 제대로 사고를 쳤다! 2라운드에서 주춤하며 공동 6위로 내려앉았을 때만 해도 걱정했는데, 단 하루 만에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솎아내며 리더보드 맨 윗자리를 다시 뺏어왔기때문이다. 오늘은 스윙 하나로 경기력을 통째로 바꾼 최혜진의 '백스윙 솔루션' 분석과 함께 일본의 다케다 리오를 제치고 4년 만에 '우승 가뭄'을 끝낼 수 있을지 알아보도록 하자. 백스윙 톱의 변화가 불러온 '무결점 플레이' 최혜진의 3라운드 반등은 기술적인 정교함에서 시작되었다. 2라운드 당시 러프에 빠지는 샷으로 고전했던 그녀는 백스윙 시작 동작보다 백스윙 톱 위치에 집중하는 스윙 변.......

저스틴 로즈, 25개 짠물 퍼트로 마스터스 첫째 날 단독 선두!
한국시각으로 어제 밤 개막한 제89회 마스터스 토너먼트 첫 날 영국의 저스틴 로즈가 단 25개의 퍼트로 버디를 8개나 잡으며 7언더파로 단독 선두에 나섰다. 올해로 20번째 대회 출전인 로즈는 7언더파 65타로 1라운드를 마쳐 디펜딩 챔피언이자 세계 랭킹 1위인 스코티 셰플러(미국), 2024년 마스터스 준우승자인 루드비그 오베리(스웨덴), 그리고 코리 코너스(캐나다)를 3타 차로 따돌렸다. 한편 LIV골프로 이적한 US 오픈 2회 우승자인 브라이슨 디섐보(미국)와 티렐 해튼(영국)은 69타로 공동 5위를 기록했다. 커리어 그랜드슬램 달성 여부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세계 랭킹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4언더파로 순조롭게 경기를 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