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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US 오픈에서 난리난 알바트로스 장면(동영상 포함)

2025 US 오픈에서 난리난 알바트로스 장면(동영상 포함)

제 125회 US 오픈 대회 1라운드에서 미국의 패트릭 리드(34)가 US 오픈 역사상 네 번째 알바트로스를 기록했다. 리드는 파5 4번 홀(621야드)에서 티샷을 332야드나 보낸 다음 페어웨이에서 3번 우드로 투 온을 노렸는데, 그린에 떨어진 공이 286야드 거리에 있던 홀로 그대로 굴러 들어갔다. 그때까지 1오버파 45위를 기록 중이던 리드는 이 알바트로스 덕분에 단숨에 3타나 줄이며, 2언더파 공동 3위로 뛰어 올랐다. 리드의 알바트로스는 US 오픈 역사상 4번째로 2012년 닉 와트니가 올림픽 클럽에서 기록한 이후 처음이다. 알바트로스 확률은 3만분의 1이 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지금까지 US 오픈에서 알바트로스를 한 골퍼는 리드와 와트.......

[푸른솔cc장성] 단합대회 눈물조

[푸른솔cc장성] 단합대회 눈물조

장성 푸른솔gc에서 회사 단합대회를 가졌습니다. 이번 구장은 최근 가보지 못한 곳으로 찾다보니 푸른솔cc로 정하게 되었네요 예약자 맘대로 ㅎ 회사 골프동호회 어쩌다 회장직을 맡고 있어서 동호회 증빙하라고 해서 단체사진 박제까지 어짤수 없습니다. 찍어야 합니다. 앞팀 명랑조 출발시키는거 보고 갑니다. ㅋ 대표님 이하 팀장 3명은 눈물의 오장조입니다. 오장까진 너무 빡쎄서 그냥 타당 오장으로 갑쒸다잉~ 첫홀부터 Par5 세컨은 약간 두껍게 맞았지만 쓰리온에 암시롱 문제가 없었고 혼자 레귤러온을 딱!!!! 첫홀 개버디를 하고 시작합니다. 첫끗발 개끗발인데.... 푸른솔 장성 세번째 방문인데 22년도 머리올린해에 한번 23년도 가족.......

김시우와 임성재 공동 3위! 2025 US 오픈 1라운드 결과와 순위

김시우와 임성재 공동 3위! 2025 US 오픈 1라운드 결과와 순위

제 125회 US 오픈이 현지시각으로 12일 미국 펜실베이니아아주 피츠버그 인근의 오크몬트 컨트리클럽(파70·7천372야드)에서 개막했다. 총 상금 2천150만달러(약 293억), 우승 상금 430만달러(약 58억원) 규모로 치뤄지는 이번 대회에는 미국을 포함해 전세계 27개국에서 총 156명의 골퍼가 참가했다. 대회 첫 날 1라운드에서는 세계 랭킹 25위 미국의 J. J. 스폰(34)이 깜짝 선두로 나선 가운데 한국의 김시우(29)와 임성재(27)가 나란히 68타 2언더파로 공동 3위에 올랐다. 생애 두 번째 US 오픈 출전인 스폰는 보기 없이 버디만 4개를 잡는 무결점 플레이로 대회 첫 날 단독 선두에 올랐다. 첫 출전한 2021년에는 예선에서 탈락한 바 있다. 스.......

2025 US 오픈에서 난리난 122야드 퍼터 어프로치 샷(동영상 포함)

2025 US 오픈에서 난리난 122야드 퍼터 어프로치 샷(동영상 포함)

제 125회 US 오픈이 열리는 오크몬트 컨트리클럽(파70·7천372야드)은 미국에서 가장 어려운 골프장 중 하나로 꼽힌다. 홀 당 평균 9개에 이르는 총 168개의 벙커, 질기고 긴 러프, 심한 굴곡에 엄청나게 크고 빠른 그린을 갖추고 있어 골프에서 가장 어려운 시험으로 불리는 US 오픈을 치르기에 완벽한 장소다. 올해까지 무려 10번이나 US 오픈을 개최한 이유다. 대회 준비를 위해 화요일부터 연습 라운드가 진행되고 있는데, 출전 선수 중 한 명인 PGA 투어 골퍼 잭 블레어가 2016년 US 오픈 당시 오크몬트에서 가장 어려운 홀이었던 파4 1번 홀(488야드)에서 122야드 거리를 남기고 아이언 대신 퍼터로 어프로치 샷을 해 화제가 되고 있다.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