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YANREYNOL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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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린디온 "Ashes" 뮤비 feat. 데드풀

셀린디온 "Ashes" 뮤비 feat. 데드풀

GO DODGERS!!!!!|2018년 5월 3일

데드풀2 OST에 나온다는 셀린 디온의 "Ashes" 뮤비. 참을성 없는 분은 1:40 쯤부터 보시길ㅋ 끝부분 대화: "셀린!! 최고였어요!! 제 평생 이렇게 아름다운 공연은 처음 들어봐요." "고마워요! 정말 고마워요!" "고맙긴요, 제가 고맙죠!! 근데 다시 처음부터 해야해요." "오케이..... 왜요?" "너무 잘 하셨어요. 이건 데드풀2지 타이타닉이 아니에요. 10점 만점에서 11점 찍으셨는데, 한 5점, 많아야 5.5 정도면 돼요. 그냥 대충 부르세요." "이봐요, 내 목소리는 언제나 11이에요. 닥치고 꺼져요, 스파이더맨!" "아우, 엔싱크나 섭외할 걸."

코리 시거 (인피니티워 스포일러 주의!!!)

코리 시거 (인피니티워 스포일러 주의!!!)

GO DODGERS!!!!!|2018년 5월 1일

마블 어벤저스 인피니티워 스포일러성 내용이 있으니 아직 안 보신 분은 클릭하지 마시길. 엉엉엉

복수자 무한전쟁

복수자 무한전쟁

GO DODGERS!!!!!|2018년 4월 26일

[노 스포 감상] 다른건 다 둘째치고, 저 많은 캐릭터들을 한꺼번에 다 내보내면서도 "쟤 너무 많이 나오네" "쟤는 너무 적게 나오네" 그런 생각 안들게 밸런스를 절묘하게 맞추면서 스토리 텐션을 끝까지 놓치지 않는거 보며, 마블 이 놈들은 진짜 스토리텔링 하나는 기가 막히게 하는 놈들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지난 10년 동안 MCU 영화를 꾸준히 봐온 팬들에게는 진짜 하나의 거대한 팬서비스 영화였다. 동생이랑 일반상영관에서 봤는데 조만간 혼자 가서라도 IMAX 3D로 한 번 더 봐야겠다. [여기는 스포일러 좀 있음] - 영화 끝나고나서 동생이랑 얘기하다 깨달은 건데, 영화 내내 토니 스타크와 스티브 로저스는 서로 만나지도 못했다. 내년 5월의 후속작에서 분명 둘이 화해하는 것

구세대 유대인이 신세대 유대인에게, [우먼 인 골드Women in Gold](2015)

the sofa place|2015년 8월 4일

스포일러 있습니다. 막스 베버에 따르면 국가란 특정한 영토 내에서 '정당한' 수단으로 폭력을 독점하는 데 성공한 지배 조직을 이른다. 바꿔 말하면 국가는 독점하는 데에 성공했기 때문에 국가인 것이지, 실패했다면 국가일 수 없다. 바로 이러한 전제가 [우먼 인 골드]에서 가장 두드러진 대립 서사를 만든다. 다시 말해 주인공 마리아 알트만(헬렌 미렌)은 '폭력을 독점하여 개인의 사적 재산권과 자유 의지를 쥐고 흔드는' 나치 오스트리아 그리고 현대 오스트리아와 시대별로 각각 이중의 대립 구조를 형성하며, 이로 인해 주요 서사가 시작된다. 여기에서 나치 오스트리아와 현대 오스트리아 사이에는 사실상 총과 탱크를 통한 무력적 강탈인가 혹은 법적 장치를 통한 제도적 강탈인가의 차이만이 존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