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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 - 선광의 윤무 듀오 가격 논쟁-
어제 한 유저가 루리 중고장터 게시판에 써놓은 글이다. 내용은 한 유저가 선광의 윤무 듀오나 구입하려 한 매장에 갔는데 그곳에서 선광 듀오를 5만원을 불렀다는것. 위의 스샷이 모든걸을 말해준다. 그런데 이게 왜 논쟁거리가 되었냐 하면 -사기도 적당히 쳐야지- 하는 말이 화근이 된것. 사실 선광의 윤무 듀오는 이미 덤핑이 되어버린 타이틀이라 온라인에서도 7000원선에 신품이 구입 가능한 타이틀이다. 해당 유저는 덤핑 타이틀을 정가에 버금가는 가격에 판매하니 사기라고 말을 했던듯한데 이부분에 대하여 논쟁이 시작된 상황. 덤핑된 게임을 정가에 판다는게 뭐가 잘못이라는 의견이 사람들도 많았고 딱히 덤핑된 시세에 팔지 않는게 뭐가 문제냐는 사람들도 많았다. 나 역시 이런 생각을 했던게 사실이

섬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루리웹 : '섬란 카구라 -시노비 버서스-' 플레이 동영상 기사보고 약빨았구나 싶긴 했지만 설마 힛갤까지 갈줄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루리 던게에서 얘기하다보면
저사람들이 원하는 게임은 내가 원하는 게임이랑 다르구나 하고 좀 실시간으로 느끼고 있음 던파는 이미 액션게임이 아니게 됐다는게 막 적나라하게 느껴진다

어그로도 이정도면 정신병 아닌가?
(이봐. 너 어그로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글쎄. 일종의 정신병이 아닐까??) 요즘 플스2를 구입하려고 한 1주일쯤 전부터 루리웹 장터를 자주 들어가고있는 상황이다. 루리장터가 이전과는 틀리게 중고 게시판을 경유해서 장터로 들어갈 수 있기에 본의아니게 항상 게시판에 접속을 하는 상황인데 오늘 어떤 게시글을 하나 발견하게 되었다. 본문 링크. 내용을 요약하자면 부산의 한 게임샾에 대구에 분점을 낸다고. 문제는 그게 아니라 글쓴이가 -게임샾 장사가 안되는건 전부 구라다. 게임샾으로 아파트 구입한 사람 많이 봐왔고 자신이 아는 사람한테 들었는데 100만원으로 시작해 100억 벌었다는 사람도 있다더라- 라는 말도안되는 소리를 한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