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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yo, Japan - Sheraton Miyako Hotel Tokyo
* Sheraton Miyako Hotel Tokyo (Minato, Tokyo, Japan)* 클릭하면 조금 커짐. 호텔의 위치가 다소 애매한데, 일단은 도쿄메트로 시로카네다이(白金台) 역에서 일직선으로 접근. 이 호텔에 묵게 된 이유는 아주 단순합니다. 도쿄 공대에서 제시한 선택지 중에 가장 괜찮아 보이는 녀석이었기 때문입니다.(일본 가본 적도 없으면서 괜찮은지 안 괜찮은지 구글 맵만 보고 판단해버린 패기.) 학회 주최측에서 다섯 개 정도의 선택지를 줬는데 대략 1만엔 안쪽은 일본 방문할 때 흔히들 가는 규모의 호텔이었고, 두 개가 좀 좋은 호텔이었는데, 도쿄 타워 맞은 편에 묵을 것이냐 인근에 건물밖에 없는 한적한 곳에 묵을 것이냐는 선택지에서 얄짤없이 여기를 골라버렸어요. 숙박비는 16,270

Tokyo, Japan - Ginza
일본 여행은 처음이었다는 얘기부터 해야겠군요. 아니, 정확하게 말하면 첫 해외 방문이었습니다. ㅠ_ㅠ (서른 중반을 바라보며 처음으로 한국땅을 떠나봤음. 그동안 이따금 해외를 나갔다 온 줄로 아는 착각이 많았습니다만. OTL...) 아무튼, 인천공항을 통해 도쿄를 향하면 선택지는 두 개 뿐입니다. 나리타와 하네다. 하네다의 경우 다소 극단적인 시간대를 택하고 있습니다. 이번 출국엔 대한항공을 이용해서 인천 공항에서 나리타 공항으로 갔습니다. 나리타 공항에서 도쿄로 가능 방법은 크게 세 개 정도로 나눌 수 있습니다.(워낙 유명한 곳이라 여기서 언급하는 방법 이외에도 더 있는 게 당연~) 가장 유명한 건 이거겠죠, 넥스(N'ex) 그리고 이와 엮인 스이카. * 클릭하면 와방 커짐. 스이

1월의 도쿄 - 3
규돈 ..(맞죠? -_-) 흠 역시 밥을 젓가락으로 먹는건 힘들다.그리고 그 분홍색 절임 생강이 맛있다는 걸 처음 느꼈다.고기와 잘 어울리는 듯. 핸드메이드 제품들을 파는 상점들을 갔었는데이곳은 작업하는 모습을 볼 수 있게 바로 윈도우에 이렇게.. (어디 작업 하겠어 -_-)가죽 등을 이용해서 (조~기 보이는 쿠키모양.. 가죽이다.) 목걸이, 반지 등을 만드는데 꽤 괜찮았다.새언니 선물로 살까말까 고민했었.. 여러가지 포즈의 인형들..저렇게 컵 등에 얹어놓을 수 있다. 오타쿠들의 홀리 플레이스인 아키하바라도 갔다.대충 봐도 오타쿠스러운 사람들이 정말 많았다.사진에 나온 남자애도.. ㅎ저기 길 건너편의 분홍색 가게인가? 성인용품 백화점도 구경했는데 사진은 찍을 수 없었다.성인용품샵은 처음이었는데.. 하필

1월의 도쿄 - 2
1월의 도쿄 - 1 을 포스팅 했으니2편도 나와야 하는데 말이다. 사진으로 보는 도쿄 2편.. ㅎ 나는 귀찮을 뿐이다. 반다이 내부.. 뭔지 모르는 캐릭터가 왠지 인상 깊었다. 기계로 만들어 내는 빵! 복권 가게들이 참 많았다. 사오고 싶었는데 나중에는 찾을 수 없었던 귀여운 사케쭈쭈바 국물 스럽지만 어쨌던 귀여운 맛.. 패키지 탓인가? 폰트가 인상적 시타이마치 박물관? 이었던가 (다 까먹었어 -_-)말하자면 민속박물관?이라고 해야하나..이건 신발만드는 상점을 다시 재현해놓은 곳이었다.이걸 보니 생각나는왜 일본인을 쪽바리 라고 하는지..내가 들은 바로는.. 일본인들이 게다 를 신어면 발가락이 두 부분으로 나눠지게 되니족발(돼지 발) 같다고 하여 쪽바리가 되었다는 설. 내가 뽑은 내 운세 (시타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