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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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오아후] 호놀룰루에서 렌트와 드라이브~

[하와이 오아후] 호놀룰루에서 렌트와 드라이브~

타누키의 MAGIC-BOX|2015년 6월 12일

입국신사를 끝내고 모여 하와이안 항공에서 나온 직원분에게 엄청난 환대와 함께 레이라고 하와이 특유의 꽃목걸이를 받았네요. 한국어도 하시고 포옹도 해주시고 정말 하와이에 온 느낌이 확~ 남성분들만 한 컷 ㅋㅋ 플루메리아로 만든 레이~ 향도 좋고 무엇보다 생화다보니 목이 시원해지는게 기분도 좋아집니다. 그다지 받아볼 일이 없는 꽃목걸이라 더 마음에 들구요. 다들 한동안 열심히 걸고 다녔었네요. ㅎㅎ 공항을 나와서 도로~ 렌트카 업체들 버스가 다니는데 렌트한 곳의 버스를 타고 가면 됩니다. 물론 예약 안했을 때는 아무 브랜드나 타도 되는데 렌트업체가 다 모여있는게 아니라 예약을 했다면 그 업체버스를 타는게 낫겠더군요. 그리고 중요한 에그~ 한

하와이 신혼여행기 (17. Eggs'n Things)

하와이 신혼여행기 (17. Eggs'n Things)

taki의 頭中|2013년 9월 22일

하와이 신홍여행기 (17. Eggs'n Things) 여섯번째 날 아침입니다~! 이제 하와이도 이틀밖에 안남았네요.. ㅜㅜ 오늘은 아침 겸 점심으로 계란 요리로 유명하다는 Eggs'n Things를 갈 생각입니다. 마침 걸어서 10분거리라 가까워서 좋네요~ Eggs'n Thing 343 Saratoga Rd, 923-3447 06:00~14:00, 17:00~22:00, 연중 무휴 아침부터 해가 쨍하게 나와서 날씨가 좋네요~ 와이프님께서는 현지에서 구입하신 하와이 프린트 원피스~ 저는 형광 빨강 피케 셔츠에 마 바지 ㅋㅋㅋ 더울 때는 마 소재가 제일이죠 ㅎㅎ 걸어서 Eggs'n Things에

하와이 신혼여행기 (14. 할로나 블로 홀 (Halona blow hole))

하와이 신혼여행기 (14. 할로나 블로 홀 (Halona blow hole))

taki의 頭中|2013년 3월 20일

하와이 신혼여행기 (14. 할로나 블로 홀(Halona blow hole)) 하나우마 베이를 나온 저희의 다음 목적지는 카일루아 비치입니다. 하지만 가는 길에 있는 할로나 블로 홀을 먼저 들렀습니다. 하나우마 베이에서 나와서 바로 우회전 후 해변 도로를 따라 5분이면 할로나 블로 홀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이 곳은 이름과 같이 용암 동굴에 파도가 치면서 수압으로 물이 뿜어져 나오는 곳입니다. 일단 차를 주차장에 대고 전망대 쪽으로 가면 넓은 바다가 보입니다. 먼저 우측을 보면.. 별로 크지 않은 것 같지만.. 저기 바위 위에 사람 3명이 있는 것이 보이시나요?? 좌측으로는 멀리 긴 해변이 보입니다. 확대해서 보니 해수욕하는 사람

하와이 신혼여행기 (13.하나우마 베이(Hanauma Bay))

하와이 신혼여행기 (13.하나우마 베이(Hanauma Bay))

taki의 頭中|2013년 3월 3일

하와이 신혼여행기 (13. 하나우마 베이 (Hanauma Bay)) 하와이에서의 다섯번째 날 아침이 밝았습니다. 오늘은 오아후 동쪽 여행의 날이자 그렇게도 기다려왔던 해수욕의 날입니다!! 이 날 하루 종일 바다에서 놀 생각에 이제껏 하와이 바다에 발만 담그는 걸로 만족했던 것이었죠. ㅋ 오늘의 첫 목적지는 하나우마 베이입니다. 말 그대로 "만" 이라 파도가 높지 않고 자연 보호 구역으로 지정되어 있어서 스노쿨링으로 잠깐만 나가면 열대 물고기들을 볼 수 있는 곳입니다. GPS에 100 Hanauma Bay Road를 찍고 가시다가 거의 다 와서 버스는 오른쪽, 승용차는 왼쪽 표지판이 나오면 왼쪽으로 가셔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