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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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오아후] 할로나 블로우 홀과 마카푸우 야경

[하와이 오아후] 할로나 블로우 홀과 마카푸우 야경

타누키의 MAGIC-BOX|2015년 6월 28일

마지막 밤이니 야간 드라이브를 즐기기로~ 비교적 가까운 할로나 블로우홀과 마카푸우까지 둘러봤네요. 드라이버 형님은 아예 카메라도 안가지고 즐기러~ 야간이다보니 장노출 놀이하면서 놀았습니다. ㅎㅎ 코코헤드쪽은 도시 불빛이 올라오나 봅니다. 중간쪽엔 북두칠성도 보이는~ 밤낚시하시는 분도 있더군요. 왔다갔다~ 이동이동~ 마카푸우 전망대는 멀고 Makapu‘u Lookout이라고 주차시설이 잘 된 곳이있어 거기서 전망을 즐겼네요. 호텔로 돌아오며 마지막 타임랩스~

[하와이 오아후] Wilhelmina Rise 드라이브

[하와이 오아후] Wilhelmina Rise 드라이브

타누키의 MAGIC-BOX|2015년 6월 28일

사이드 스트리트 인에 저녁먹으러 가기 전 주변 한바퀴 드라이브하며 몇 컷~ 전에 사람이 워낙 많아서 못 먹어봤던 Egg`n Things 오후엔 이리 없는데 ㅠㅠ 배식이 마음에 들어서 한 컷 공적인 건물같은? 와이키키도 다시~ 그러고 돌다보니 점점 산으로 ㅋㅋ 집에 있는 라일락의 집쪽으로 나있는 가지를 계속 쳐냈더니 이렇게 되던지라 동질감에 한 컷 소방서? 그리고 마지막에 눈에 들어온게 산동네로 쭉이어진 길인 Wilhelmina Rise 경사가 있다보니 집들이 다 ㅎㅎ 미국이 참 부러운게 땅!! 웬만하면 차고 겸 창고가 ㅠㅠ)b 뒤도 한 컷 일본분 집인지 코이노보리가~ 전깃줄이 이리저리 있긴 하지

[하와이 빅아일랜드] 하와이안 항공타고 다시 오아후로~

[하와이 빅아일랜드] 하와이안 항공타고 다시 오아후로~

타누키의 MAGIC-BOX|2015년 6월 28일

아카카 폭포에서 이제 힐로공항으로~ 떠나며 동네도 몇 컷~ 기념품도 사고 ㅎㅎ 카페100에서 샀던 pastrami 샌드위치와 cheezy girl 보딩을 기다리며~ 작은 소규모 공항이라 뭔가 아늑한 느낌이더군요. 여기저기 기웃기웃~ 소파도 하와이풍이라 좋았습니다. 여긴 편의점 비슷한데 물건을 사면 와이파이를 쓸 수 있다길레 ㅠㅠ 힐로에서 지내면서 거의 인터넷을 못해서 여기서 다들 목마름을 해결했네요. ㅋㅋ 비행기도 들어오고~ 보딩 기다리며 인기가 좋았던 아이 아이 엄마도 허락해서 많이들 찍었네요. 하와이 원주민같은?? 주내선은 플루메리아 핀을 꼽고 있어서 좋던~ 멀리 마우나케아도 보입니다.

[하와이] 하와이안 항공을 타고 빅아일랜드 힐로공항으로~

[하와이] 하와이안 항공을 타고 빅아일랜드 힐로공항으로~

타누키의 MAGIC-BOX|2015년 6월 24일

오아후에서의 첫 일정을 끝내고 호놀룰루 공항에서 각자 맡은 섬으로 하와이안 항공 주내선을 타고 흩어지기로 했네요. 제일 인상적이었던 것은 무인 보딩기계 이티켓으로 간단한 정보만 입력하면 보딩체크가 되며 수화물도 바로 옆의 공간에 올려두면 자동으로 무게를 잽니다. 택도 스티커 형식으로 나오는데 직접 붙여야하며 수화물을 싣는 창구에 가져다 줘야 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하면 긴 줄을 서서 보딩하는 시간이 대폭 줄어들어 꽤 마음에 들더군요. 자리 배정도 영화관 자리 배정하듯이 빈자리 내에서는 자유롭게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하와이안 항공 국제선을 타고 왔을 경우 주내선으로 이동할 시, 같은 수의 화물을 실을 수 있어 추가금없이 이동할 수 있었네요. 보딩용지가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