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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9 posts서울 용산 딤섬집 “팀호완”
서울 용산 딤섬집 “팀호완” 팀호완은 홍콩의 딤섬 체인점이다. “세계에서 가장 저렴한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으로 잘 알려져 있는 이곳은 이후, 체인점으로 확장하여 세계 여러 나라로 확장되었다. 현재에는 12개국에 프랜차이즈 지점을 보유하고 있는데, 이제는 우리나라에서도 찾을 수 있게 되었다. “서울 용산 : 딤섬집 팀호완” 팀호완은 홍콩에서 유명한 딤섬 맛집으로 알려져 있다. 팀호완은 홍콩 IFC 몰에서 찾을 수 있는 것으로도 유명한데, 홍콩 여행을 하면서 실제로 방문했던 적이 있다. 홍콩 IFC 몰 “팀호완” : https://theuranus.tistory.com/5875 용산에서도 우연히 “팀호완”을 보게 되어서, 홍콩에서 맛 보았던 그 맛을 떠올리면서 방문을 해보았다. 홍콩에서와 마찬가지로, 용산에서 방문을 할 때도, 미리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한다. 차이점이 있다면, 홍콩에서는 디지털 시스템이 활성화되어 있지 않아서, 점원이 종이로 주문서를 미리 나누어 주는 모습이라면, 용산에서는 디지털 기기에 연락처를 입력하면, 대기 번호를 받을 수 있다는 점이다. “홍콩 음식을 맛볼 수 있는 팀호완” 팀호완에서는 홍콩에서 맛볼 수 있는 메뉴와는 조금 차이가 있긴 하지만, 홍콩에서 맛보는 것과 유사한 음식을 맛볼 수 있다. 특히, 딤섬으로 유명한 곳이기에 딤섬과 기타 메뉴를 주문해보았는데, 용산의 팀호완은 실제 홍콩의 팀호완과는 메뉴도 느낌이 너무 달랐다. “세계에서 가장 저렴한 미쉐린 레스토랑은 어디로?” 팀호완은 사실, “세계에서 가장 저렴한 미쉐린 레스토랑”으로 잘 알려져 있다. 실제로 홍콩에서 맛본 팀호완도 그랬다. 저렴한 가격에 정말 맛있고 배부른 한 끼 식사를 해결할 수 있는 곳이었다. 하지만, 용산의 팀호완은 그것과는 다소 거리가 멀었다. 그저 비싼 중화요리 레스토랑이 된 것 같은 곳이다. 음식의 맛도 현지에서 먹는 것이 아니라서 그런지, 다소 아쉬움이 남기도 한다. 여기에서 배부르게 충분히 먹기에는 꽤 많은 돈이 필요할 것 같은 곳으로, 홍콩의 팀호완과는 많은 차이를 보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로 인해서 여행을 쉽게 할 수 없는 요즘, 한끼 식사로 해외여행의 느낌을 낼 수 있다는 것에서는 긍정적인 장소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서울 용산 팀호완 용산점” 주소 :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23길 55 아이파크몰 패션 파크 1층 (우) 04377 전화번호 : 0507-1301-3082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timhowan_korea/ 영업시간 : 11:30 - 22:00 (브레이크 타임 : 1500 - 17:00)
[중경삼림] 사람은 사람으로
화양연화를 보고 양조위가 새삼 좋아져서 재개봉한 중경삼림도 봤는데 여기선 또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게 재밌네요. 실연에 반쯤 정신을 놓고 사물개그를 하는 것도 좋았고 왕페이가 너무하긴 했지만 나름 이해도~ 서서히 스며들게 만드는 완전한 사육같은 느낌도 들고 현대에선 연출하기 힘들겠지만 발칙하니 세기말(?)다웠네요. 주성치와 친구라는데 만담하는 느낌이 비슷해서 또 좋았습니다. 또 다른 한편인 금성무와 임청하는 그런 순정물이 또 없...어쨌든 뭔가 홍콩 느와르적인 제목과 함께 당시에는 아직 어리기도 했고 끌리지 않아 넘어갔던 작품인데 사랑이야기로서 재밌는 영화였네요. ㅎㅎ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양조위의 여자친구가 건낸 열쇠를 훔쳐서 양조위를 개조시키는

해외여행 즐거움이 가득한 홍콩 오션파크 언제면 코로나 끝날까
홍콩여행 하면 많은 사람들이 먼저 떠올리는 테마파크가 디즈니랜드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디즈니는 애니메이션부터 영화까지 전 세계적으로 워낙 유명하다 보니 테마파크까지 인기를 끌 수밖에 없는데요사실 알고 보면 홍콩에는 오션파크라는 근사하고 멋진 곳이 하나 더 있답니다규모로 봐도 부족함이 없고 전망은 오히려 더 멋스러움을 자랑하는 곳인데요코로나 해외여행 이 두 가지는 상극이다 보니 현재는 어느 곳으로 나갈 수 없지만언젠가 꼭 다시 일상을 되찾을 수 있을 거라는 생각으로 오늘 하루도 힘을 내봅니다홍콩 오션파크 방문해보면 높은 산에 테마파크를 구성해 놓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산 아래부터 정상까지 깎아서.......

홍콩 슈퍼팬 선정 Hong Kong Super Fans
코로나가 끝나면 가장 먼저 달려가고 싶은 곳이 홍콩입니다. 저처럼 홍콩을 그리워하는 분들 많으시죠? 홍콩은 저에게 각별한 여행지입니다. 제가 가장 많이 다녀온 해외여행지이기도 하고요. (지금까지 9번) 지금에야 고백하건대 2015~2016년. 2년 동안 홍콩을 취재하고, 홍콩 여행 온라인 콘텐츠를 만드는 일을 했어요. 그땐 지도 없이 홍콩 골목을 누비고 다닐 만큼 홍콩 곳곳을 바삭하게 잘 알았는데 벌써 마지막으로 다녀온 지가 3년이 다 되었습니다. 그동안 많은 것이 바뀌었겠죠?홍콩관광청(HKTB)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관광 회복 프로젝트를 진행 중입니다. 그중 하나가 글로벌 프로그램인 ‘홍콩 슈퍼팬’(Hong Kong Su.......

